묽은 냉이 흐르다가 이제는
질 입구가 간지럽고 소변볼때는 더 간지럽고 자극이 오는거 같아요 ..! 왜그럴까요 ..? 아래도 살짝 부은 느낌이 있습니다 ( 성관계는 콘돔착용, 마지막 성관계 14일 수요일 )
질 입구가 간지럽고 소변볼때는 더 간지럽고 자극이 오는거 같아요 ..! 왜그럴까요 ..? 아래도 살짝 부은 느낌이 있습니다 ( 성관계는 콘돔착용, 마지막 성관계 14일 수요일 )
2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해당 증상의 경우 방광염 또는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세균 감염으로 인해 증상이 유발될 수 있으나 분비물의 양상이나 냄새 등에 의해 질염균은 달라질 수 있어 가까운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아보시는 걸 권유드리며, 해당 증상이 소실될 때 까지는 되도록 성관계는 피해주는 것이 좋으며 너무 꽉 조이는 속옷이나 하의 착용은 피해주는 것이 좋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93 (부평동) 2층 삼성미즈산부인과의원
관계한지 6~9일되었고 2일에 관계를 했고 5일에 관계를 했으며 가만히있다가 냉이 묽게 물처럼 흐르듯이 나오고 약간 딸기우유같은색이나옵니다.생리 예정일은 22일인데 왜그런건가요
성 고민생리전증후군 어제까지만 해도 약간 꾸덕..?한 질감이였는데 오늘 보니까 묽은 냉이네요 임신전 증상일까요?
성 고민임신가능성임신초기증상안녕하세요 5년 동안 우울감에 빠져 살았고 항상 불안감에 빠져 자살 기도와 자해를 해왔습니다. 현재도 저의 손목에는 자해의 상처와 흉터가 있고 사람들의 눈을 마주하는 것이 두려우며 많은 시선이 있거나 무언가를 강요 받거나 심지어는 아무 일이 있지 않아도 숨이 쉬어지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며 손과 발이 저리고 머리고 어지러워 집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걸 공황장애라고들 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된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지만 항상 모든 일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죽어 몸과 마음이 편해지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숨쉬기는 힘들고 우울함은 깊어집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견디려 이를 물고 피가 나도록 나 자신을 잡고 긁어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편해지고 싶습니다. 그만 아프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도 절 모르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공황장애우울증+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