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결절 (단위수정)
2008년 결절 크기 0.9cm로 세침검사 후 양성결절로 판명, 씬지로이드 3년 복용하다 중지 그 후 추적검사만 계속 해왔고요. 2016년 결절 1.38cm로 커져 조직검사 다시 했는데 또 양성결절 판명, 매년 검사했는데 2019년 1.68cm로 커졌고 현재 1.78cm입니다. tsh는 6-9사이 왔다갔다하고 약 처방 없이 정기검사만 계속하는데 괜찮을까요?
2008년 결절 크기 0.9cm로 세침검사 후 양성결절로 판명, 씬지로이드 3년 복용하다 중지 그 후 추적검사만 계속 해왔고요. 2016년 결절 1.38cm로 커져 조직검사 다시 했는데 또 양성결절 판명, 매년 검사했는데 2019년 1.68cm로 커졌고 현재 1.78cm입니다. tsh는 6-9사이 왔다갔다하고 약 처방 없이 정기검사만 계속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결절의 크기가 3cm 미만인 경우에는 대부분 증상을 느끼지 못하며 3~5cm가 되면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며 5cm이상이라면 육안으로 뚜렷하게 보이는 상태로 느껴지는 증상 호소도 있기에 수술이나 비수술적인 치료를 바로 시행해야 해요.
크기가 커지게 되면 주변조직을 누르게 되면서 숨이 차거나 침을 삼키기 곤란하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현재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하시는 것으로 보이기에 약복용이나 치료에 관한 부분은 경과를 보시는 병원의 담당의와 상의하여 결정 하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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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며칠전 하게 되었는데 갑상선검사 하다 오른쪽에 1.3cm정도 되는 결절이 보인다고 하던데 양성이라 괜찮을거라 하더라구요 대학병원가서 확실히 진단을 받아봐야 하나요?

2008년부터 갑상선에 0.9mm정도 양성결절(세침검사)이 있어서 3년 정도 씬지로이드 복용하다가 병원을 바꾼 후 약 처방 없이 1년에 두 번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면 tsh가 6.5-9까지 나오는데 한달 후 재검시 수치가 3-4사이라며 다시 6개월 후 재검만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 결절이 1.78인데 계속 추적검사만 하는게 맞나요?

갑상선결절이 있다고 합니다 검사 받아서 결절이 심하면 수술을 받아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