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개월간 정신건강이 심히 안좋아져 여러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있어왔던 우울증이 지난 몇 개월간 매우 심해지며, 자해, 자살계획 및 시도, 무기력증, 자존감 하락, 수면장애, 시도때도 없는 피로감, 불안장애, 몇 년 전에 생겼던 트라우마에 발동이 걸려 기억이 제대로 안날 정도로 이성을 잃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우울제와 항불안제가 효과를 보지 못한 적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있어왔던 우울증이 지난 몇 개월간 매우 심해지며, 자해, 자살계획 및 시도, 무기력증, 자존감 하락, 수면장애, 시도때도 없는 피로감, 불안장애, 몇 년 전에 생겼던 트라우마에 발동이 걸려 기억이 제대로 안날 정도로 이성을 잃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우울제와 항불안제가 효과를 보지 못한 적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말씀해주셨던 증상들을 혼자 감당하기에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이전에 약물 복용을 하셨다곤 하나 진료를 통하여 다른 약 복용등의 치료를 상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 심리상담센터 등을 통한 대화, 심리치료 등의 방법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닥터나우 앱 내 '과목 진료' > '정신건강의학과' > 원하는 의사를 선택하여 비대면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장드려요.
실시간 건강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89 4동 2층 9~21, 39~45호 (잠원동, 반포종합상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대로54번길 80 4층 401호~412호 (풍산동)
최근 갑자기 흐릿하게 보이고 밤에 빛이 많이 번져 보여요.

원체 체구가 커서 살 찌는 걸 못 느끼다 안되겠다 싶어 식단 관리하기 시작을 했는데요 집에선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저탄수 식단을 주로 하고 8:16 시간제한섭취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점심은 회사에서 먹어야되는데 최근 컵라면에 김밥 먹은 날이면 퇴근할 때 쯤에 땀이 비오듯 흐르며 피로를 느낍니다. 당뇨인걸까요? 그런데 주말엔 집에서 그것보다 적게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거든요 제가 오른쪽 발목골절 양무릎 인대 수술 후 운동을 거의 못 하고 계단이나 내리막길에 공포를 느끼게 되기도 해서 운동은 잘 못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단기간에 요로결석.폐렴.울혈성심부전.협심증으로 한두달 몸이엄청안좋아졌는데 지금 제가알던 전의남자친구모습과 180도틀린.. 아주예민하고 과민반응에 사소한문제로도 너무크게화를냅니다 몸이안좋고나서 예민한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너무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