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있어 자꾸만 회피하는것도 약물치료가 가능한가요?
연락이든 만남이든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손발에 땀이 나요 긴장상태가 되고 숨이 가빠오기도 합니다.
연락이든 만남이든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손발에 땀이 나요 긴장상태가 되고 숨이 가빠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해당 글로 질문자님의 증상으로 상담치료가 필요한지, 약물치료가 필요한지, 또 다른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이런 증상들로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느껴서 힘드실 것 같아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해당 증상들의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어떤 질환에 해당하는지 확답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연락이든 만남이든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손발에 땀이 나요 긴장상태가 되고 숨이 가빠오기도 합니다.

올해 여름쯤에 남자친구와 심한 다툼이 있었다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들은 걱정한답시고 하는말들이 선을 넘었고 그중 A라는 친구와 싸웠어요 거기서부터 쌓이기 시작해 최근에 A와 사소한문제로 싸움이 시작돼 2주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주말에 B친구가 중립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너 생각이 이상하다 우리는 너한테 감정쓰레기통이냐 너 급발진에 감정적이다 라는말을 했습니다 B친구는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제일 잘 알고있어요 결국 저는 손절을 택했고 속은 후련하지만 친화력도 없고 낯도 많이 가리는 저는 이제 친구가 없습니다 아무도 절 좋아하지 않는거같아요 본가가 경상도에 있고 지금 서울 사는데 인생을 잘못살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있어요

평소 에프람20mg과 어빌리파이1mg복용중입니다 몇달전 추운 겨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지쳐있을 당시에 미친듯 커터칼로 팔을 얕게 계속 쓸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상처 위에 다시 자해를 했구요 그 이후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때 자해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고 했을땐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덜 풀리길래 김이 빠져 생각만 자주 했습니다. 스트레스를 얕게 받던 많이 받던 자해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최근 자해를 했더니 스트레스가 속 시원하게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 자해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생각이 생겨 여전히 잦게 자해생각을 합니다. 우울증일까요? 또한 이것도 병명이나 증상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것도 약물치료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