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수축 증상이 지속되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갑상선암 수술한지 5개월정도 됐는데 약 한달전부터 목부분에 쿵하는 느낌을 들어 1월 20일쯤 병원에 가서 홍터검사 등을 했더니 조기수축이라고 합니다. 1%정도이면(1분에 1-2번정도 느껴짐) 약을 먹거나 시술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병원에서는 스트레스 받지말고 식습관 개선을 하라고 하는데 아직도 증상이 계속 됩니다. 인터넷을 이렇게 지속되면 안좋다고 하고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하고… 피검사도 했거든요. 여러 곳에 물어보니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에 다시 가라고 하던데 어느정도 지속되어야 가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