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이 된 남자 대학생이구요.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현재 잠시 휴학 중입니다. 저의 고민은요. 사실 제목에도 써놓았다시피 고민을 생각할 때마다 머리가 조금 복잡해지는데요. 저는 인생의 목표가 없어요. 꿈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의욕마저 없어요. 사실 이렇게 살아온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이 된 남자 대학생이구요. 4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현재 잠시 휴학 중입니다. 저의 고민은요. 사실 제목에도 써놓았다시피 고민을 생각할 때마다 머리가 조금 복잡해지는데요. 저는 인생의 목표가 없어요. 꿈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의욕마저 없어요. 사실 이렇게 살아온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인생의 목표나 꿈이 없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 시기에는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1. 자신을 탐색해보세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찾아보세요. 새로운 취미나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자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작은 목표 설정: 큰 목표가 없더라도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보세요. 예를 들어, 하루에 책 한 장 읽기, 운동하기 등 작은 성취가 쌓이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삶에 대한 의욕을 조금씩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상담 받기: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외부의 시각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담은 꼭 심각한 질병이 있어야만 받는 것이 아니며,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 상황이나 마음이 답답할 때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휴식과 자기 돌봄: 휴학 중인 시간을 활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아웃이나 무기력증이 의심된다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주변 사람들과 대화: 친구나 가족과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정 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해본다는 생각으로 방문하셔도 돼요. 필요시 감정 조절을 도와 줄 수 있는 약도 처방이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제 인생은 왜 이럴까요... 10대때도 사고수에 다치고 아프고 공부도 못하다 아버지 일로 원치 않는 해외로 같이 넘어가 공부도 못하는데다가 해외 언어까지 배워야 했으며 공부도 늘 꼴등에다 2년을 꿇고 전 부모님에게 늘 혼나다 20대가 되기 전 급 배우가 하고 싶어 한국으로 왔다 대학교에 들어갔으나 그럴싸한것도 없이 군대에 갔고 군대에서 또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고 또 다른곳이 다쳐 수술을 또 하고...개한테 물려 피를 쏟아 입술 꿔매고.. 배우 생활도 그렇다할것도 없다가 안과에서 검사 후 제가 듀안증후군 사시 라는 휘귀병인걸 처음 알았어요...제 인생 망한건가요 이 병으로 배우생활 못하나요..이럴거였으면 왜 더 어릴때 알지 못했을까요 너무 우울합니다...이 병으로 배우를 못한다면 뭘해먹고 살지 ..할줄 아는게 전혀 없어요 공부도 못하고 힘도 없어서 잘 다치고 기계도 못 다르고 운전도 못하고 손재주도 없구요...하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 전 그걸 모른체 하려고 노력중이긴 해요. 하지만 요즘 자주 어지럽고 웃으려고 노력하고 울고싶어도 눈물도 잘 안나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어떤것부터 해야하는지도 막막하고 생각하기도 싫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무작정 손에 있는 물건을 던져요. 이거라도 안하면 진짜 미칠것같아요. 아무나 괜찮으니까 제가 힘든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끼니를 안 먹으면 금방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지만 곧 요요가 오는 까닭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