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노포린 복용 중인 B형간염 보균자, 건강에 장기적 영향 있을까요?
B형간염 보균자로써 테노포린 처방받아 5년째 복용하고 있는데 건강에 장기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관절 문제라든지.. 혹시 항생제 제일 괜찮은게 어떤 종류이며 바꾸는 방법도 알고 싶네요
B형간염 보균자로써 테노포린 처방받아 5년째 복용하고 있는데 건강에 장기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관절 문제라든지.. 혹시 항생제 제일 괜찮은게 어떤 종류이며 바꾸는 방법도 알고 싶네요
1개의 답변
테노포비르는 B형 간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 약물로, 장기적으로 복용해도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일부 환자에서는 신장 기능 저하나 뼈 밀도 감소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의료 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과 뼈 밀도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해요.
관절 문제와 같은 부작용은 일반적으로 테노포비르와 직접적인 연관이 적지만, 개인에 따라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절 통증이나 기타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 감염에는 효과가 없으며, B형 간염 치료에는 항바이러스 약물이 사용됩니다. 테노포비르 외에도 엔테카비르, 텔비부딘 등 다른 항바이러스 약물이 있으나, 어떤 약물이 가장 적합한지는 환자의 상태, 바이러스의 특성, 약물의 내성 및 부작용 프로필 등을 고려하여 의사가 결정합니다.
약물을 바꾸고 싶다면,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검사와 평가를 거친 후에 결정해야 합니다. 의사는 현재의 치료 반응, 약물 내성 검사 결과, 기타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다른 약물로의 전환 여부와 방법을 안내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B형간염보균자 여성 52세 15년전쯤 초음파 등 간검사후 해봤던 기억으로 그동안 아무런 자각증상없이 지내오다 2년여전쯤 피검사결과 B형간염보균자고 간수치가 높다 하였지만 심각성을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왔네여 다른 질환으로 피검사할일이 근래에 생겨 또 결과를 듣는데 간수치가 80 정도라며 내과진료를 권하시던데 저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 15년전쯤 대학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검사후 말씀하시길 B형간염 보균자지만 전염시킬 가능성도 거의 없으며 이정도면 앞으로도 문제없이 살아갈수 있다며 호언장담 하시듯 얘기하셔서 긴세월을 무시하며 긴장감없이 살아왔네여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걱정이 많이됩니다 간이 조금이라도 손상됨 꼭 자각증상이 정말 없을가능성이 더 많은건지도 궁금합니다
내과저는 6번의 접종 후에도 b형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 인데, 배우자가 선천적으로 b형간염보균자라면 매우 위험한가요? 수직감염 외에도 성적인 접촉으로 많이 옮겨진다고 해서요. 만약 위험하다면 서로 정기 검진을 받는다거나 사전에 완벽히 예방할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안녕하세요 즙이나 한약같은 농축액은 먹지 말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커피는 괜찮을까요? 하루 한잔 설탕이나 우유같은 건 넣지 않고, 아메리카노 상태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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