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아 엑스레이 촬영 안전한가요?
만4세여아 골반에서 뚝 소리나서 엑스레이 4장찍었는데요(서있는상태서 2장, 누워서 2장) 1. 생식기쪽은 찍으면 안되나요? 2. 눈뜨고 찍었는데 괜찮나요? 3. 만4세가 한번에 4방씩 찍어도 괜찮나요? 4. 눕는침대 옆 바닥에 발로 눌리는 버튼?이 있는데 엑스레이 찍는 버튼인가요? 애가 울어서 .. 정신이 없어서 선 같은걸 밟았는데 버튼?도 모르고 눌렀을까봐 걱정되네요
만4세여아 골반에서 뚝 소리나서 엑스레이 4장찍었는데요(서있는상태서 2장, 누워서 2장) 1. 생식기쪽은 찍으면 안되나요? 2. 눈뜨고 찍었는데 괜찮나요? 3. 만4세가 한번에 4방씩 찍어도 괜찮나요? 4. 눕는침대 옆 바닥에 발로 눌리는 버튼?이 있는데 엑스레이 찍는 버튼인가요? 애가 울어서 .. 정신이 없어서 선 같은걸 밟았는데 버튼?도 모르고 눌렀을까봐 걱정되네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형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걱정이 이해됩니다. 아이의 건강이 걱정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단순 X-ray 촬영의 방사선 노출량은 매우 적습니다(0.02~0.7mSV 정도). 이는 우리가 1년 동안 자연환경에서 노출되는 방사선량(약 2mSV)보다도 훨씬 적은 양입니다.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하려면 성인 기준으로도 약 50mSV 정도의 노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4장의 엑스레이 촬영은 아이에게 큰 위험을 주지 않습니다.
생식기 부위 촬영은 의학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됩니다. 골반 검사 시 생식기 부위가 포함될 수 있으나, 현대 의료기관에서는 필요한 부위만 최소한으로 촬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눈을 뜨고 촬영한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엑스레이 촬영 시 눈을 감아야 하는 특별한 규정은 없으며, 골반 부위 촬영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바닥의 버튼은 아마도 의료진이 사용하는 장비 조작 버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엑스레이 촬영 버튼은 방사선 노출을 제어하는 장치로, 의료진만 접근 가능한 곳에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검사였다면, 이 정도의 엑스레이 촬영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만4세 아이 부비동염 폐렴으로 자주 엑스레이를 찍어요ㅠㅠ 올해 2월쯤에도 폐렴으로 3장정도 코랑 폐사진 찍었는데 이번 7월에도 7월6일 코,폐 2장 7월9일 폐1장 7월28일 기침, 40도 넘는 고열로 응급실에서 폐1장 7월 31일 대학병원소아과 외래 코,폐 2장 8월17일 소아과병원 호흡곤란과 구토로 엑스레이 폐랑 장사진 2장 올해에만 10장넘게 찍은 거 같은데ㅠㅠ 아이가 엑스레이 너무 자주 찍어서 허용량이 이미 넘은거 같아 제마음이 괴롭습니다ㅠ 말씀드려도 생식기 부분도 안가려주셔서 그대로 노출된 상태 찍는데ㅠㅠ 다른장기도 생식기쪽도 저때문에 아이가 잘못될까봐 너무 무섭고 죄책감이 들어요.ㅠㅜ 앞으로 엑스레이 촬영을 안하면 조금 괜찮아질까요?ㅠㅠ

23주차 임산부입니다 치과에서 근무하고 있고 포터블 엑스레이 촬영시 치과쌤들이 다 촬영해주시고 납방어복을 일일이 착용할수 없어서 피해다녔어요 21주차때 정밀초음파시 애기한테 문제는 없었구요 그런데 이제 중기라서 쌤들이 바쁘고 저도 체어에서 환자를 보고있는데 피할시간도없이 제 등뒤에서 포터블 엑스레이를 그냥 막찍어서 걱정이됩니다 치과방사선조사량이 워낙 낮다곤하지만 그건 머리쪽에 찍어서 낮은거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쏘이면 고선량이 되는건 아닌가요 ㅠㅠㅠㅠ 뇌가 아직 발달중이라 중추신경계이 영향이 있을수있단 글을 보니 도저히 잠을 잘수가없네요

23주차 임산부입니다 치과에서 근무하고 있고 포터블 엑스레이 촬영시 치과쌤들이 다 촬영해주시고 납방어복을 일일이 착용할수 없어서 피해다녔어요 21주차때 정밀초음파시 애기한테 문제는 없었구요 그런데 이제 중기라서 쌤들이 바쁘고 저도 체어에서 환자를 보고있는데 피할시간도없이 제 등뒤에서 포터블 엑스레이를 그냥 막찍어서 걱정이됩니다 치과방사선조사량이 워낙 낮다곤하지만 그건 머리쪽에 찍어서 낮은거지 태아에게 직접적으로 쏘이면 고선량이 되는건 아닌가요 ㅠㅠㅠㅠ 뇌가 아직 발달중이라 중추신경계이 영향이 있을수있단 글을 보니 도저히 잠을 잘수가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