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등통증 자는동안 손이 너무 차가워져요?
자고 일어나면 등통증 자는동안 손이 너무 차가워져요
자고 일어나면 등통증 자는동안 손이 너무 차가워져요
약 3주전 주터 자고일어나면 날개뼈 조금아래 등통증이 심함니다 일어나서 생활하면 금방 괜찮아지고요 3달전에 당낭절제술 했는데 그게 영향일까요 어디로 진료 보러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39살 남자입니다.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너무 힘드네요. 일찍 잘 때도 늦게 잘 때도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마치 눌린 듯 힘듭니다. 특히 오른쪽 다리 근육에 혈관이 꽉 막힌듯하고 퉁퉁 부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몇 년 전부터는 왼쪽 팔 근육 및 왼쪽 가슴 근육이 뭉치고 저리고 5분에 한 번 풀어줘야 증상이 완화됩니다. 근래에는 목 안쪽이 퉁퉁 붓는 듯한 느낌이 들고 거북 목 증상처럼 목 주변 근육의 뻐근함이 심하고 침 삼킬 때마다 목 안에 약간의 이질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힘들어 지쳐서 잠자면 좀 풀려야 하는데 자고 나면 더 힘이 드네요. 마치 자는 동안 누가 저를 깔고 앉아 있었던 것 처럼요. 오래전부터 증상이 있었는데 병원도 많이 갔었고 목 엑스레이, 다리 MRI, 종합검진도 받아 봤는데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병원을 가면 어느 과를 가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요즘 더 심해져서 혹시 나하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전 날부터 자고 일어나면 열이 39도까지 올라갔는데 물수건으로 닦고 약을 먹어서 체온을 낮추고 잠들었더니 다음날 다시 열이 3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4일 전 뒷목이 땡기고 두통이 있었으며 2일 전부터 고열로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내수막염이나 코로나로 의심이 되어 큰 병원을 찾아갔는데 코로나 검사, 척수액 검사 결과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감기 증상이라고 하기엔 기침이나 콧물 등 기본적인 감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요즘 유행한다고 하는 독감이라고 생각을 하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이 증상이 지금 유행하는 독감이 맞는지, 맞다면 약을 먹는 것 외에 다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