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중인데 꿈과 현실이 헷갈려서 과호흡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유는?

익명 • 2024.09.10

우울증, 불안장애, 알콜의존증, 불면증으로 인해 약을 복용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꿈과 현실이 구분이 잘 되지 않아 힘듭니다. 요즘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건지 원인은 모르겠지만 오늘은 불안장애에 의해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까뵈서 약을 먹지 않고 밤을 새다가 잠깐 30분 정도 잠든것 같은데 꿈속에서 지인들과의 다툼이 생겨 과호흡이 와서 깨어났습니다. 보통은 울면서 깨어나는게 전부인데 자면서 과호흡 증상처럼 올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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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질문

  • 수능 준비 중 늘어난 낮잠과 현실과 꿈의 구분이 헷갈릴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요즘 피로가 많이 누적되기도 했고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중간중간 낮잠을 자거든요 근데 그 5분정도 자는 낮잠의 빈도가 늘어나니까 현실이 꿈같고 꿈이 현실같고 막 헷갈려요 하필 꿈의 내용도 독서실에 앉아있는 내용 밖에 없어서 그런지 요즘 이게 사실 꿈 아닐까 이런생각도 자꾸 들고 그렇네요 낮잠을 줄여야할까요? 요즘 문제 풀다가 시간을 보면 전 잠든 기억이 없는데 제가 잠시 잠든건지 한 20분정도 지나있는 경우도 너무 많아요 이것도 해결방법 알려주세요ㅠㅠ

    가정의학과

    2023.10.05
  •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꿈과 현실이 구분이 안가요 현실에서 내가 잠을 자는 듯한 그런 현상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 일이 꿈에서 있었던 일인지 현실에서 일어났던 일인지 잘 기억을 못해요 이건 대체 왜 이럴까요? 기억력도 최근 너무 안좋아지고 어렴풋이 기억나는 이야기를 해도 상대가 그 기억이 잘못되었다고 하면 혼란이 올 정도로 그정도로 불편함이 심해요 이것 때문에 제 기억에 확신을 못하니까 상대에게 제 입장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합니다. 단순 우울증에 의한 증상일까요?

    정신건강의학과

    2023.06.15
  • 꿈과 현실을 잘 못 구분하는 어머니, 하늘을 나는 꿈 현실 구별 어려움

    어머니께서 꿈과 현실이 구분이 잘 되지 않으시다고 합니다. 10여년 전에 하늘을 나는 꿈을 꾸신 적이 있는데 그게 현실인지 꿈인지 잘 구별이 안되신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하늘을 나는건 불가능하다고 설명을 드려도 잘 받아들이시지 않습니다.

    정신건강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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