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환자의 변비 증상, 추가 조치로 어떤 것을 해야 할까요?
대장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환자는 횡행결장에 약 7cm 크기의 암종이 발견되어 결장 아전절제술을 10일전에 시행받았습니다 지금은 퇴원한 상태이며 저잔사식으로 식단을 하고 있는데 변비가 매우 심한상태입니다 온찜질,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어떤 추가 조치를 해야 배변에 문제가 없을까요?
대장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환자는 횡행결장에 약 7cm 크기의 암종이 발견되어 결장 아전절제술을 10일전에 시행받았습니다 지금은 퇴원한 상태이며 저잔사식으로 식단을 하고 있는데 변비가 매우 심한상태입니다 온찜질,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어떤 추가 조치를 해야 배변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장 운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거동이 가능한 상태라면 걷기 운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변비 증상이 매우 심하다면 변비약 복용이 필요할지 주치의와 상의해 보심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자궁암 환자입니다ㅜ 몇 달 전부터 변비가 심해서 항문에 걸려있더라고요 변비약 3개를 먹어도 안되고요ㅜ 몇일은 설사 하더니 변을 잘 봣었는데 오늘 갑자기 변을 봐도 살짝 힘주면 설사가 계속 묻어 나와요. 변 마려운 것도 없는데요 점액도 같이 나오는데 초음파는 깨끗하다는데.. 대장암은 아니겠죠

대장암 환자입니다. 현재 항암중이며 투약은 끝났습니다. 잇몸 한쪽이 너무 부어올라서 병원을 가고싶은데 내과를 가서 진료를 보고 약을탈지 치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