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으로 호중구 증가, 림프구 감소? 임신 시 호중구 변화는?
질염이 있으면 호중구가 증가하고 림프구가 감소하나요?? 임신하면 정상적으로 호중구가 증가하진 않나요?
질염이 있으면 호중구가 증가하고 림프구가 감소하나요?? 임신하면 정상적으로 호중구가 증가하진 않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염이 있을 때는 신체가 감염에 대응하기 위해 호중구 수치가 증가하고 림프구 수치가 감소할 수 있어요. 이는 감염에 대한 신체의 면역 반응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와 면역 체계의 변화로 인해 호중구 수치가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임신 중 정상적인 생리적 변화로 간주되며, 면역력 약화, 에스트로겐 상승 상황에서 잘 생기는 칸디다 질염과 같은 감염에 대응하기 위한 신체의 방어 메커니즘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질염이 있을 때와 임신 중 모두 호중구 수치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각각 다른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까운 산부인과 내원 또는 앱 내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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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귀에 진물이 나는것으로 시작해서 지금 사진처럼 온몸으로 병변이 번진 상태입니다. 스테로이드(리도멕스)를 발랐으나 호전이 없어,대학병원에 방문 사이폴을 먹는 상태입니다. 병원 예약 기간까지 시간이 꽤 남아 있어 피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아직 소견을 못들은 상황입니다. 제가 검사결과를 미리 확인 해보니 백혈구쪽 수치중 림프구 수치가 낮고 호중구 수치는 상승한 상황인데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정확한건 대학병원 주치의가 말해줘야하지만 궁금해서 계속 신경이 쓰여 올립니다. 피 검사 당시 약 복용 안한 상태였습니다. 사진 개수 제한이 있어, 피부증상을 다 담진 못했지만 저런 느낌으로 온 몸에 퍼져있는 상황입니다.
피부과피검사를 했는데, 호중구가 79.4%, 림프구가 13.1% 로 나왔어요. (림프구 869.8개/μL) 이런 경우,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 림프구 13.1%면 정상수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도 되나요?
내과호중구 수치(40%)가 림프구 수치(52%)보다 낮아도 절대수치가 정상이면 정상인가요?
가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