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사고와 불안, 응급실 방문 시 안정제 투여 vs 경구투여 비상약 복용,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
자살 사고와 불안이 너무 심합니다. 응급실에 가서 안정제 맞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경구투여 비상약(알프라졸람, 아티반)을 먹는 게 나을까요
자살 사고와 불안이 너무 심합니다. 응급실에 가서 안정제 맞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경구투여 비상약(알프라졸람, 아티반)을 먹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자살사고와 불안 증상이 심해질 때 복용할 수 있는 약이 있다면 우선 처방 약을 복용하고 경과를 관찰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 시 복용하는 약을 추가로 복용했으나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응급실로 내원하여 추가 처치에 대해 안내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딸아이 기관지염 증상때문에 처방받은 아지로맥스를 1일1회투여해야하는데 오전8시에 한번 저녁9시에 또 한번 투여했어요 심장이 좀 빨리 뛰고 머리가 아프다는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주사 투여가 아닌 경구 투여한 신경안정제가 몸에 작용하기까지 평균적으로 몇분 정도 소요되나요?

안녕하세요 불안,공황장애 환자입니다. 일상이 무너진지 1년이 되었습니다. 어지러움,졸림,무기력항상 있고, 과호흡,두근거림,불안,초조도 있습니다 모든 게 없어지는 건 바라지도 않구요 그냥 궁금한 건 비상약 즉 신경안정제를 먹으면 항상 과호흡,두근거림,불안,초조 때문에 먹는데 그 증상은 그대로고 애꿎은 어지러움,졸림,무기력만 더 심해지니 더 불안해지네요 진짜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내가 공황장애가 아닌가..? 아니 비상약 이 공황장애 환자들한텐 정말 최후의 보루 희망이라는데 난 뭐야 이건..? 중간에 극복한다고 천천히 다시 시작하자는 마인드로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했는데 결국 비상약이 안 통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알프람,아티반 먹었구요 진정만 되고 잠만 자게 되면 그게 무슨 비상약 인가요 일상을 버티게 해주는 게 비상약이지 애초에 공황장애로는 죽지도 않는데 그래서 궁금한 건 불안,공황,과호흡 증세 나타났을 때 먹은 비상약중 졸림을 유발하지 않는 건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