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을까요?
어제부터 항문에 튀어나온게 있어서 그런데 증상을 보니 치질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부터 항문에 튀어나온게 있어서 그런데 증상을 보니 치질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치질은 치핵을 비롯한 치루, 치열, 항문소양증, 탈항, 농양 등 모든 질환을 포괄하는 말이에요. 그 중 치핵은 치질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해요. 가까운 항문외과에 방문해 보시거나 앱 내 외과 진료를 통해 적절한 외용제를 처방받아 보실 수 있어요. 또한 치질의 단계에 따라서 치료에 적용되는 방법들은 상이한데요, 1-2도정도의 치핵에서는 보존요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3-4도의 치핵의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을 고려해 보셔야 해요. 현재 질문자님의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정확한 정보를 드리는데에 한계가 있음을 양해 부탁드리며, 우선적으로는 외용제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져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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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 23 (해남읍)
안녕하세요 남자친구하고 4일에 관계를 맺고 8일에 생리 예정일 이였는데요 오늘 생리 3일차 인데 원래 생리양이 많았는데 양이 적고 그래서요 혹시 이게 착상혈이 맞을까요

한달 반 전에 사마귀 진단받고(그때는 위로 많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베루말 처방 이후 발랐는데 저렇게 피부가 푹 파여서 다 나은건가 하고 가만히 냅두니 굳은살처럼 생겼습니다.

초등학생때 덩치큰 어른이 제 목을 조르는 장난을 쳐서 거의 기절 할 뻔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 고등학교1학년까지 해당 사람이나 장소를 봤을때 기억이 생생하게 나고 역한 정도, 목도리를 거부하는 정도의 감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다른 어른이 제 뒷목을 잡는 장난을 쳤습니다. 그 행동이 공격성이 없는 걸 아는데도 계속 목졸렸던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고 당시의 공포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30분정도를 정신을 못차리고 숨도 날 안쉬어져서 몸도 제대로 못가누며 절규하듯 울었습니다.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울하고 초등학생때 기억이 수시로 떠올라서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너무 옛날일이 갑자기 트라우마가 될수있는걸까요...?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