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관련질문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담배 누가 피다가 떨어뜨린거 같은데 곽안에 담배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피우고 알바하면서 너무 배고파서 손님이 먹다 남긴 음식을 조금씩 먹었는데 에이즈 같은 질병 걸릴 확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담배 누가 피다가 떨어뜨린거 같은데 곽안에 담배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피우고 알바하면서 너무 배고파서 손님이 먹다 남긴 음식을 조금씩 먹었는데 에이즈 같은 질병 걸릴 확률이 있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가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자님.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가 건강에 해롭지만, 에이즈 같은 질병은 주로 성관계, 혈액, 모유 등을 통해 전파됩니다. 따라서 담배나 음식을 통해 에이즈가 전파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손님이 먹다 남긴 음식을 먹는 행위는 다른 감염병을 옮길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담배를 피우는 행위도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가능한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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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1.다리 쪽에 저런 것이(모낭염 추정) 많이 생겼는데 항생제 처방받아야 할까요? 2.몇일전에 어깨에 저런게 생겼다가 몇일만에 사라졌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옆구리와 팔 사이에 저런게 다시 생겼어요.이게 무슨 피부병이죠?
여드름/피부염안녕하세요. 수면병 관련 질문 드립니다. 얼마전 화장실에서 변을 보던중 기생충 비슷한 긴 똥이 나왔습니다. 그 변을 확인하기 전에도 5일전부터 잠을 자지 못하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피부가 약간 쓰라리는 그럼 증상에 시달리는 중이었습니다.이었습니다. 저는 그 다음날 몸에서 37.7도라는 미열이 나기 시작했고 오후에 구충제를 복용하자 저녁에 엄청난 양의 똥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몸이 괜찮아졌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계속 미열이 반복되고 불면증도 나아지지 않았으면. 불안한 마음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대한민국에서 발견된 체체파리가 있나요? 그리고 혹시라도 대한민국에서 수면병에 걸릴수있나요? 참고로 아프리카에는 일절 가본적 없습니다.
내과1.평생 발병확률 1%인 암은 보통 잘 안 걸리죠? 2.평생 발병확률 2%인 암은 보통 잘 안 걸리죠? 3.부모 모두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 없는데 그 자녀가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생길 확률은 몇 %인가요? 4.부모에게 유전병이 없는데 그 자녀가 유전병에 걸릴 확률은 몇 %인가요? 드문가요? 얼마나 드문가요? 5.선종성 용종증은 유전병인가요?아니면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 유전병인가요? 6.갑자기 갈비뼈가 뻐근하게 너무 아팠어요 1~2분정도 증상이 지속됐다가 사라졌어요 3개월전 복부초음파,복부씨티,복부엑스레이에서 정상 판정 받았는데 암은 아니겠죠? 20대 건강염려증 환자입니다 7.암 통증의 구별되는 특징이 뭔가요? 지속적이거나 악화되는 통증 맞나요? 8.평생 발병확률 1%,2%인 암은 걱정 안 해도 되나요? 건강검진은 신경써서 잘 다닙니다. 막 어디 아플때 평생 발병확률 1%,2%인 암 가지고 혹시 그 암 아니야?? 이러면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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