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당과 지방을 동시에 에너지원으로 쓰는 식단이 저탄고지와 비교해 인지기능·운동에 어떤가요?
제가 아침 식사로 탄수화물을 오직 딸기청 35g (알룰로스로 제가 직접 만든겁니다) + 우유 200ml + 김치 100~150g으로만 허용하고 돼지 목살 100g + 계란 150g으로 단백질과 지방을 먹을 생각입니다 참고로 전날에는 무조건 점심 저녁으로 탄수화물을 일반식이나 일반식 이상으로 먹을 생각입니다 케톤체는 안바라니까요 식단의 목적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면서 지방도 에너지원으로서 동시에 쓰는겁니다( 케톤체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을 추가하는 이유는 단백질이 포도당 신생합성하는것을 막고 포도당을 어느정도 에너지원으로 쓰고 싶기 때문입니다 두번 강조드리는데 제 식단의 목적은 포도당만 쓰는게 아니라 포도당과 함께 케톤체가 아니더라도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동시에" 쓰는겁니다 분명히 기억해주세요 이때 제 식단은 저탄고지의 케톤체의 이점보다 못할까요 아니면 동등할까요 더 나을까요 인지기능, 운동 관점으로 답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