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가능성과 관련된 여성 간기능 수치와 바이러스성 장염 진단
여성 간기능 수치가 AST/ALT 32/48 나왔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병원에서는 바이러스성 장염을 진단받고 약 복용 중입니다. 최근 관계중 피임을 잘 했습니다. 헛구역질과 복통을 동반합니다.
여성 간기능 수치가 AST/ALT 32/48 나왔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병원에서는 바이러스성 장염을 진단받고 약 복용 중입니다. 최근 관계중 피임을 잘 했습니다. 헛구역질과 복통을 동반합니다.
간기능 수치 AST/ALT가 32/48인 것은 정상 범위에서 조금 벗어나 있지만 크게 높은 수치는 아니에요. 이 수치가 임신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임신 가능성은 주로 성관계 시 피임의 성공 여부, 배란일, 여성의 생리주기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이러스성 장염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이라면, 헛구역질과 복통은 장염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임신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도 유사하므로, 만약 임신의 가능성이 있고 생리 예정일이 지났거나 가까우면 임신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피임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피임 방법에 따라 실패할 확률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므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정용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거나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기능 수치가 정상 범위에서 벗어났으므로 3개월 정도 뒤에 다시 피검사 하여 수치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꼭 확인해주세요.
세균성 장염과 바이러스성 장염의 차이가 뭔가요? 제가 바이러스성 장염 진단을 받고 3일치 약을 처방받아 약이 다 떨어져 갈 즈음에 다른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거기선 세균성 장염일지도 모른다며 다른 종류의 약(항생제 위주)을 처방해 주었는데 지금 바이러스성 장염 의심으로 처방된 약은 다 복용한 상태인데 호전되는 줄 알고 일반식을 먹었다가 다시 설사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균성 장염으로 처방된 약을 이어서 먹을지, 아니면 바이러스성 장염 약을 다시 처방 받으러 가야 되는지 고민 중 입니다. 이 두 개의 두드러지는 증상적 차이에 뭐가 있을까요? 의사분들 별로 진단이 갈려 잘 모르겠습니다.
성인 여성입니다 여성 호르몬의 수치랑 체모가 관련이 있나요 ? 전신에 체모가 남성 만큼 많은데 호르몬제나 관련 영양제를 복용하면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병원을 가더라도 어느정도 알고 가야하지 않나 싶어서 ..
지방변으로 병원가서 피검사를 했는데 간기능 갑상선 wbc수치 정상이라고 딱히 다른 진단은 없었는데 지방변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암 같이 큰 문제는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