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보면 과호흡과 어지럼증이 생기는 이유는?
얼마전에 학교에서 피검사를 했었눈데 그 때 과호흡이 왔어서 20분 정도 누워있었어요. 조금 긴장하긴 했는데 피도 그렇게 많이 뽑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오늘 제모를 하다가 실수로 살을 도려냈...? 거든요? 피가 업청 많이 난것도 아닌데 보자마자 소리도 먹먹하게 들리고 호흡이 가빠지면서 어지럽고 머리나프고 앞이 잘 안보였어요. 그래서 누워서 30분정도 괜찮아 진정해 이러면서 괜찮아 졌거든요... 근데 이게 넘어지거나 그렇게 나쳐서 피가 날때는 이랬던 적이 없어요... 그래서 단순히 피가 무서운 건 아닌것 같은데 왜 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