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핵 터진 후 수술이 꼭 필요한가요?

이OO • 2026.01.15

일주일 전쯤 항문에 콩알만한 이물질이 생겨서 바로 병원에 방문해서 내시경 카메라 해보니 "급성 혈전성 외치핵" 이라고 수술을 권하는데 일단 수술은 하지 않고, 약,연고,좌욕을 하는중인데 어제 외치핵이 터져 피가 난 상태입니다. 현재 통증은 없습니다. 일단 여기서 진료를 받아보고 수술이 꼭 필요하다면 하고자 합니다. 아니라면 약처방,연고,좌욕 등으로 해보고자 합니다.

치질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15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치핵이 터져서 피가 났지만 통증이 없는 상황이신 것 같습니다.

    급성 혈전성 외치핵의 경우, 혈전이 형성되어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는데, 이것이 자연적으로 터지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통증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는 혈전이 배출되어 압력이 감소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모든 외치핵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경미하거나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좌욕, 약물 복용, 연고 사용, 생활습관 개선)로도 호전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발 가능성이 있고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진료를 받아보시고, 의사의 소견에 따라 수술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존적 치료를 시도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규칙적인 온수 좌욕 (하루 2-3회, 10-15분)
    2. 고섬유질 식이로 변비 예방
    3. 충분한 수분 섭취
    4. 장시간 앉아있는 것을 피하기
    5. 처방받은 약물과 연고 꾸준히 사용하기

    현재 통증이 없더라도 재발 방지와 정확한 치료를 위해 전문의의 진단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외과 관련 질문

  • 혈전성 외치핵 터진거 같은데 수술해야하나요?

    혈전성 외치핵 터진거 같은데 수술해야하나요?

    가정의학과

    2024.11.13
  • 항문앞에 이상한 것이 생겼는데 외과적 수술이 필요할까요?

    자고 일어났더니 항문앞에 뭐가 생겼어요. 앉거나, 힘을주면 아픕니다. 외치핵 인 것 같은데, 외과적 수술이 꼭 필요할까요? 계속 거슬리고, 통증이 지속적으로 있으나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생겨서 당황스럽네요.

    외과

    치루

    치질

    2024.09.06
  • 혈전성 외치핵인지 수술이 필요한가요?

    2주가량 매일 설사를 했고 피가소량 나온후 3일전 굵은 변을 본후 항문이 따큼거리더군요 어제부터 갑자기 항문에 콩알만한 종기같은게 생겼어요 앉거나 서서일할때 불편감정도있어요 오늘부터 연고바르고있구요 통증이 더심해지진않고 피가 나지도 않아요 혈전성 외치핵인지 궁금합니다 수술해야할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여성질환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