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여아, 갑자기 열이 오르고 해열제 복용 후 다시 열이 오르는데, 편도염과 콧물 증상이 있습니다. 항생제 복용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OO • 2024.07.19

소아 32개월 여아. 갑자기 오후 3시부터 열이 38.9도로 어린이집에서 처지고 밥도 잘 먹지 않는다고 전화가 왔었고 해열제를 먹고 열은 떨어졌으나 밤이 되키 다시 열이 38.5도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7/9 편도염으로 고열동반해서 병원에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편도가 심가 부었고 콧물이 약간 있어 코막힘이 있었습니다. 중이염 이런건 없었습니다. 설사도 있어서 항생제 복용시 비오플 같이 처방해주셨습니다.

발열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9.09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32개월 여아가 갑자기 열이 오르고 해열제 복용 후에도 다시 열이 오르는 상황에서 편도염과 콧물 증상이 있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해열제 사용: 해열제는 아이의 불편함을 줄여주고 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월령과 체중에 맞게 1일 권장 용량으로 적절하게 처방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과다 복용이라고 보긴 어려우며, 적절한 시간 간격을 두고 열이 다시 오른다면 재 복용 시켜주시는 것이 올바른 용법입니다.

    2. 수분 섭취: 열이 나면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이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도와주세요. 물이나 전해질 음료 등을 자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항생제 복용: 항생제를 처방받았다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끝까지 복용해야 합니다. 항생제를 중간에 끊으면 병이 재발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4. 의사와 상담: 아이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거나 열이 계속해서 38.5도 이상으로 오르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5. 편안한 환경 제공: 아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방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아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현재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시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아이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