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산소포화도 자꾸 떨어져요, 코막힘과 가래 때문인가요?
이OO • 2025.01.10
10개월 아기에요 rsv랑 리노바이러스로 입원치료했어요 일어나서 놀땨는 괜찮은데 왜 잘 때 산소포화도가 자꾸 떨어질까요..? 아직 덜 나은 걸까요..? 아님 지금 코막힘이랑 가래가 신한데 그것 때문 일까요?
10개월 아기에요 rsv랑 리노바이러스로 입원치료했어요 일어나서 놀땨는 괜찮은데 왜 잘 때 산소포화도가 자꾸 떨어질까요..? 아직 덜 나은 걸까요..? 아님 지금 코막힘이랑 가래가 신한데 그것 때문 일까요?
1개의 답변
10개월 아기가 코막힘과 가래로 인해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것은 가능합니다. 특히 잠을 잘 때는 기도가 더 좁아져서 산소포화도가 낮아질 수 있어요. RSV와 리노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후 회복 중이라면, 아직 완전히 나아지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코막힘과 가래가 심할 경우 기도에 영향을 주어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아기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여 가래가 묽어지도록 도와주고, 습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기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된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추가적인 평가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가래 소리가 들리거나 호흡이 불편해 보이는 경우에는 증상에 따라 약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니,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다시 가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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