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싫고 허무한데 쉽게 죽을 수 없어요. 부모님과의 관계로 인한 고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익명 • 2024.02.19

살기 싫네요 모든게 다 허무하고 쉽게 죽고싶은데 찾아봐도 안나와요 사실 쉽게 죽는법은 알아요 높은곳에서 떨어져 죽기 그런데 그러면 온동네에 소문나서 부모님한테 폐끼칠것같아서 그렇게는 못죽을것같아요 부모님생각해서 살아보라고 조언받아도 어찌보면 내잘못절반 부모님잘못절반이라 못살겠어요 병원은 다니고있고 점점 나이는 먹고 할수있는건 적어지니까 펀안하게 죽고싶다는 생각밖에없네요

우울증
답변을 준비 중이에요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정신건강 관련 질문

  • 정신과 약 복용 중인데 살기 싫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신과 약을 한달째 먹어도 살기 싫습니다.. 죽는 고통이 무서워서 살아있는 상태인데 뭐 어째야하나요

    정신건강의학과

    불안장애

    자살

    2023.10.24
  • 부모님의 강요로 인한 수영 고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수영이 진짜 다니기 싫은데 부모님은 자꾸 다니라고 강요하셔요. 특히 어머니께서 강요를 하시고 제가 안다니고 싶다고 조심스레 얘기를 해봐도 귀를 막으며 짜증난다고 매번 얘기하셔요. 수영이 진짜 너무 힘들고 아버지께서 끊어주신다고 말을 해도 "당신 진짜 절대 제발 그러지마" 이러시며 끝까지 거절하셔요. 수영때문에 눈물나고 하기 싫은걸 억지로하는데 전 어떡해야할까요? 주변에 수영고민 때문에 기댈사람이 없어요. 왜 제 주변에 저희 어머니만 그러실까요? 수영때문에 울기까지 하는 저는 어떻게 해야지 울음을 멈출까요?

    정신건강

    스트레스

    심리상담

    +1
    2025.01.10
  • 회음부가 쉽게 찢어져서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계 후 회음부가 찢어졌는데 잘 아물다가도 한 번 찢어지니 너무 쉽게 다시 찢어져요 다리 벌리고 쪼그려 앉았다가 찢어진 적도 있어요 병원에 가도 별 소용이 없고 어떡해야 될까요

    성 고민

    2024.06.08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