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생활 3년차, 갑자기 시작된 암내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이OO • 2023.10.03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원래 겨드랑이며 발에서 냄새가 아예 안났는데 2-3년 전부터 암내같은게 땀을 흘리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최근부터는 가벼운 암내가 아니라 정말 꾸진내가 나기 시작했는데.. 약간 발 1주 안씻으면 나는 냄새같은게 나요ㅠ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외국에서 3년째 사는중인데 여기서 먹고살다보니 호르몬이 바뀌어서 서양인들 암내 심한것처럼 바뀌는걸까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의 문제일까요..? 근본적인 원인이 궁금해요ㅠㅠ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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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관련 1개의 답변

  • 닥터나우 의료진
    닥터나우
    2023.10.03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피부에 상주하는 균이 땀을 분해하면서 지방산, 암모니아를 만들어 겨드랑이 특유의 냄새가 발생하는데요. 여성의 경우 생리, 임신중에 심해지기도 하며, 다이어트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린 경우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의 영향으로 인해 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어요.
    땀 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또한 육류, 생선, 마늘, 양파, 양배추, 콩류, 커피, 술 등의 음식은 땀 냄새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주시고 채소. 과일,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시는게 좋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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