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자궁경부암 검사 정상, 올해 비정형세포 판정 받았는데 hpv 보균자 아닌 사람과 관계 후 잠복기 길게 나타날 수 있나요?
작년 5월에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을 때 정상이였는데 이번에 받았을 때는 비정형세포 판정을 받았어요. 그 후로는 hpv 보균자가 아닌 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었는데 잠복기가 길게 나타나서 작년에는 몰랐다가 올해 발현될 수도 있나요?
작년 5월에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을 때 정상이였는데 이번에 받았을 때는 비정형세포 판정을 받았어요. 그 후로는 hpv 보균자가 아닌 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었는데 잠복기가 길게 나타나서 작년에는 몰랐다가 올해 발현될 수도 있나요?
작년에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고, 올해 비정형세포가 발견되었다면, 이는 과거에 HPV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PV 감염은 잠복기가 있어 감염 후 즉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약 3개월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에 정상이었더라도 이후에 감염되었거나, 이미 감염되어 있었지만 잠복 상태였을 수 있습니다. HPV 보균자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HPV는 성 접촉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감염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HPV 검사는 의심관계 2주-1달 이후에 받는 것이 좋으며, 확실하게 3개월 이후에 한 번 더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검진과 상담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자궁경부암 비정형 상피세포 변형이 일어났고 hpv 바이러스 16, 39, 56, 82번에 감염됐습니다. 작년에는 정상이였는데 올해 갑자기 세포변형이 일어난거면 몇년안에 암으로 갈 가능성이 클까요?
자궁경부암 검사했을때 hpv바이러스 난소 초음파 등 음성이고 아무이상이 없는데 다만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비정형세포 이상 떴다고 조직검사를 해봐야한다고 하셨는데 그 비정형세포에서 조직검사를 했을때 염증으로 인해서 비정형세포가 떴을수도 있고 아니면 떴었어도 조직검사를 했을때 정상이 뜰 수도 있는건가요ˀ 비정형이 떴다해서 아스쿠스나 cin이런게 무조건 확정이라고는 아닌거죠 ?
자궁경부암 검사 후 비정형 상피세포 아스쿠스-일반 진단 받았는데 이러면 고위험 hpv 바이러스가 무조건 생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