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신질환을 가진 상태에서의 입원은 필요한가요?
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수면장애,스트레스,외상후 장애 다 있는데 입원 각일까요?
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수면장애,스트레스,외상후 장애 다 있는데 입원 각일까요?
생각이 너무 많고 빨라서 중요한 생각은 금방 까먹습니다. 검정색 물체가 빠르게 시야에서 움직이거나 사물이 움직이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밖에 나가면 시선이 느껴집니다. 모두가 저에대한 험담만 하는 느낌이 듭니다. 무언가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종일 게임만 하며 주의를 분산시키려 노력합니다. 과호흡을 달고 삽니다. 요즘들어 충동을 제어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것이 다 무의미해진 느낌입니다. 예전엔 재밌던 활동도 이젠 전부 지겹습니다. 옛날에 있었던 좋지 않은일들이 끊임없이 떠올라서 시끄럽습니다. 저만 과거에 멈춰있는듯 합니다.

현재 아래와 같이 약 복용 중인데 선생님께서 가볍게 입원을 권유하셨고 전 일상생활이 제 정신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 생각하여 일단은 거절하였는데 많이 중증인 상태일까요? 현재 우울 불안 ADHD 있고 공황 불안 약이 추가된 것으로 얘기해주셨습니다. 최근 이별 등 스트레스+조증삽화로 인해 자살사고가 급격하게 증가한 상태입니다. 아침 - 아토목 80mg / 자나팜 0.125mg / 탄산리튬 300mg / 콘서타 27mg / 인데놀 10mg 저녁 - 명인탄산리튬정 450mg / 라믹탈정 25mg / 큐로켈정 12.5mg / 트리람정 0.25mg / 자낙스정 0.5mg / 카마베핀씨알정 300mg / 한독세로자트정 10mg(0.5) / 인데놀10mg / 자이레핀정 2.5mg(0.5)

혈변 및 장염으로 저번주 일요일에 입원했다가 이번주 목요일에 자퇴원을 내고 퇴원하였는데요, 아직까지도 상태가 호전되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요.. 주치의분께서 감염성 장염 또는 궤양성 대장염이 의심된다고 하셨었는데, 입원할 당시에는 복통이 없다가 퇴원하고 나니 복통 및 소화불량이 심합니다. 다시 입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 식사는 죽 위주로 먹다가 죽이 물려서 더이상 못먹겠는데, 일반식을 먹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일반식 중 먹어도 괜찮을 만한 음식 추천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