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졸릴 때 동공이 바깥을 보는 현상, 간헐적 외사시일까요?
17개월 아기가 원래 안그랬는데 졸리면 멍때리면서 초점이 나가고 동공방향이 밖을 향하는데 간헐적외사시일까요? 이전까지 이런모습이 안보였는데 요즘들어 그런모습이 보여 걱정됩니다
17개월 아기가 원래 안그랬는데 졸리면 멍때리면서 초점이 나가고 동공방향이 밖을 향하는데 간헐적외사시일까요? 이전까지 이런모습이 안보였는데 요즘들어 그런모습이 보여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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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17개월 아기가 졸릴 때 동공 방향이 바깥쪽을 향하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 되시는군요.
아기가 졸릴 때 눈의 초점이 흐트러지거나 일시적으로 눈 정렬이 달라지는 현상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곤하거나 졸릴 때 눈 근육의 조절 능력이 일시적으로 약해질 수 있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간헐적 외사시는 가끔씩 한쪽 또는 양쪽 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증상을 보이는 상태입니다. 특히 아이가 피곤하거나, 멍하니 있을 때, 또는 멀리 볼 때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가 진단으로는 아기와 약간 거리를 두고 아기의 두 눈 사이 가운데 부분에 작은 손전등이나 휴대폰 불빛을 비추어 눈동자를 확인해보세요. 불빛의 상이 아기 눈동자의 한가운데에 맺힌다면 사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없던 증상이 최근에 나타났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소아안과 전문의를 찾아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의는 정확한 검사를 통해 단순히 피로에 의한 일시적 현상인지, 실제 간헐적 외사시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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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두개로 보이거나 초점이 아예 안 잡혀서 안과 갔더니 간헐적 외사시라고 하는데 제 증상에 비해 사시는 심하진 않다고해요 근데 가까운 글씨 초점이 아예 안 잡힐정도로 심하게 느껴지는데 외사시 말고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서치해 보니까 뇌쪽 질환, 근무력증 등으로 복시증상이 올 수 있다는데 안과에서 복시라고 진단을 내리시진 않았어요 수직, 대각선 복시고 주로 밤에 심해져요

오늘 아이가 간헐적외사시로 한쪽눈만 수술했습니다 안약을 처방받아 왔는데 안약은 수술한눈에만 넣으면 되는거 맞겠지요?

간헐적 외사시가 있는데 눈 한쪽이 돌아가면 시야가 흐려지는데 이럴땐 안경을 써야 할까요? 원시 안경을 맞춰둔게 있긴한데 옛날에 병원 갔을때는 안경끼지 말라 하더라고요 시야가 흐려지는건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긴한데 은근 눈에 피로가 좀 쌓여서요 근데 안경 껴도 약간 피로가 쌓인 느낌을 받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