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전 단계 의심 후 약 복용 후 자연적 완치 가능한가요?
작년에 자궁경부암 전 단계가 의심된다고 산부인과에서 말씀 하셨는데 약 다 먹고나서 병원 안간지 몇 달 됐는데 자연적으로 완치가 될 수도 있는건가요?아직까지 증상은 없어요
작년에 자궁경부암 전 단계가 의심된다고 산부인과에서 말씀 하셨는데 약 다 먹고나서 병원 안간지 몇 달 됐는데 자연적으로 완치가 될 수도 있는건가요?아직까지 증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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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상피내암(CIN,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은 자궁경부의 세포 변화로 인한 선암성 질환으로, 암전이 되기 전에 발견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이러한 선암성 질환은 암전이 되기 전의 초기 단계의 암으로서 조기 발견하고 치료한다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약물 치료를 받으셨다면, 그 약물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반응을 증진시키거나 이상 세포의 변화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자궁경부암 전 단계의 변화는 증상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에 의심되었다면,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산부인과에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Pap smear)나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검진 시기가 지났다면, 가능한 빨리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대면 진료로 상담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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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사 때 전구단계의심으로 떠서 조직검사를 받으라고 나왔는데요 ,, 이게 거의 2주전이고 저번주는 생리해서 못가고 이번주는 휴가라서 못갈 거 같은데 혹시 2주 지난다고 병이 진행되고 그러나요 ..?̊̈ 최대한 빨리 받는게 좋을까요ㅠㅠ

최근 과음으로 인하여 간 섬유화 파이브로 스캔결과 1단계(5.4)인데 금주.운동.식단등 철저한 관리를 한다면 완치가 가능한지? 2.철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이전의 음주기간과 음주량으로 인하여 향후 6개월. 1년후 재검에서 수치가 크게 상승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일 금주후 현재는 AST 35 ALT 20 GGT 179 입니다.

17년도에 hpv 고위험군 바이러스 2개(저위험군도 2개정도 있었어요) 검출되었고, 비정형세포때문인지 이형성증때문인지 조직검사까지 받아 자궁경부염 진단을 받았어요. 그 후로 hpv예방주사 맞았고, 1년에 한번씩 hpv검사, 자궁경부암 검사(확대경 검사 포함) 받으며 추이 살펴보고 있는데요 성관계가 없었던 18-19년도에는 자궁경부확대경 검사 사진을 보면 좀 깨끗해졌었는데, 20년도쯤부터 사진 육안상 다시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네요. 다행히 자궁경부암 계속 음성, 그리고 비정형세포 이렇게 뜨고 있긴 하고, 17년도만큼 안좋아진 건 아닌데요 ㅠㅠ암에 걸려서 큰 수술하게 될까봐 한번씩 너무 무서워요. 18-19년도를 생각하면 성관계 1년이라도 좀 쉬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혹시 암 전단계가 되어서 원추절제수술(?)을 받게 될 경우 자궁경부암 걱정 안해도 되나요? 아니면 받아도 또 잘라내고 남은 부위에 또 암세포가 생길 수 있나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