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단약 시 용량을 줄여야 하나요?
작년 5월 위고비 0.25mg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증량해서 9~10월쯤부터 2.5mg로 꾸준히 맞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단약을 해야할것 같은데 단약도 용량을 서서히 줄여가나요? 아니면 한번에 중단해도 되는지요.
작년 5월 위고비 0.25mg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증량해서 9~10월쯤부터 2.5mg로 꾸준히 맞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단약을 해야할것 같은데 단약도 용량을 서서히 줄여가나요? 아니면 한번에 중단해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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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위고비를 장기간 사용하신 후 단약을 고려하고 계시는군요. 위고비와 같은 GLP-1 계열 약물은 서서히 감량하며 중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현재 2.5mg을 사용 중이시라면, 한번에 끊기보다는 한두 달 간격으로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2.5mg → 1.7mg → 1.2mg → 0.75mg 순으로 줄여가다가 최종적으로 중단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서서히 감량하는 이유는 몸이 약물 없이도 새로운 체중과 식습관에 적응할 시간을 확보해 주기 위함입니다. 갑자기 중단할 경우 식욕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요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단약 과정에서도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감량 계획에 대해서는 처방 의사와 상담하여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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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를 처방받고 0.6으로 일주일, 1.2로 2일 정도 맞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가 온몸에 피가 싹 빠지면서 죽을거같다는 느낌에 바닥에 반기절하고 누워서 응급실 부르려다가 몇분 후에 괜찮아지는걸 보고 뭔가 싶었어요... 아직 구토감은 조금 있어서 소화제를 먹었고요. 아마 삭센다 부작용일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용량을 낮춰서 주입하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다이어트 목적 삭센다 투여중입니다. 현재 2주차인데요 초기용량 0.6mg으로 용량을 줄이고 싶은데 그냥 줄이면 되는지 며칠 쉬었다가 재투여 하면서 0.6mg으로 새로 시작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삭센다 유지용량 (3.0mg) 맞고있는데 위고비로 넘어가려하는데 위고비 용량은 낮은것(0.25mg)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