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 수술 후 변이 조각조각 부스러기처럼 나와요, 관장이 필요한가요?
치핵 치루 수술 후 5일차 입니다 드디어 오늘 새벽부터 변의가 있어서 시도 했다가 죽음을 맛보고 안되겠어서 좌욕하면서 변을 시도했어요 ㅠ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고 일단 시원하게 바나나모양으로 안나오고 조각조각(?)부스러기처럼 나오네요 이거 관장해야 하는 걸까요 ? 일단 이런식으로 지금 3,4번정도 변을 보긴했습니다 ㅠ
치핵 치루 수술 후 5일차 입니다 드디어 오늘 새벽부터 변의가 있어서 시도 했다가 죽음을 맛보고 안되겠어서 좌욕하면서 변을 시도했어요 ㅠ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고 일단 시원하게 바나나모양으로 안나오고 조각조각(?)부스러기처럼 나오네요 이거 관장해야 하는 걸까요 ? 일단 이런식으로 지금 3,4번정도 변을 보긴했습니다 ㅠ
1개의 답변
치핵 수술 후 변의 상태가 변하는 것은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수술 후 대장과 항문 주변의 조직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변의 형태가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장은 항문 주변의 조직에 자극이 갈 수 있으므로 가까운 항문외과 진료 후 결정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변의 상태가 계속 이러하다면, 수술 받으신 병원과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는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배 아프고 느린 변을 3시간 찍 2번을 갔습니다. 어느정도 적당한 갯수였는데요. 새벽에 쉬고 있는데 항문이 불편합니다. 압박감도 없구요.. 알고보니 덩어리가 나오는게 아닌 부스러기 나오는 것 처럼 주르륵 퍼지는 작은 양의 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덩어리 형태의 변을 다 봐서 그런지 부스러기 처럼 나오네요.
소화기질환처음에는 덩어리가 나오다가 다시 화장실을 가서힘을 줘보니 부스러기 변이 나왔습니다. 저녁을 먹었는데요. 부르륵 거리며 항문에서 설사 마려운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을 왔는데요. 부르륵 거리며 변 덩어리 보다는 설사 처럼 부스러기 변이 나왔어요. 힘을 주며 내보낼려고 하지만 불편하고 굳은 변이 아니고 묽은 변인데도 불구하고 잘 안 나와요. 정상 화장실 이용 시간을 넘어가고 힘을 주고 기다려봐도 빨리 나오지 않고 있어요.
소화기질환두달에 한번씩 치핵이 나와요 직업이 편집하는거라 계속 앉아 있는데 팬티에 피가 젖을정도로 나오네요… 수술해야할까여?
여성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