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과 병원 당화혈색소 수치 차이가 정상인가요?

김OO • 2025.12.04

선생님!! 10월말에 당화혈색소 6점1(집에서) 나온것이 3개월까지 였어요 그리고 11월초에는 5점6이 됬는데 그게 이제 3개월되서 혈액이 새로 바뀔때가 되서 나온거라서 5점6(집에서) 일 가능성도 있어요 혹시해서 11월25일날 재니깐 당화혈색소 5점6 즉 병원가면 기계면 6점0일 가능성이 있을걸 같아용 혹시 제 생각이 맞죠? 질문2 11월초가 3개월후라서 새로 바뀌었다면 내년1월까지는 당화혈색소는 5점6(가정용에서) 그대로 맞죠? 병원가면 6점0. 이용 질문3 12월3일은 가정용 기계로 5점6보다 더 좋게 나왔는데 혈액이 바뀐지 2개월째니깐 5점6보다 더 낫은것보단 5점6(가정용 기계에서) 이 맞겠죵? 병원기계로 6점0이고 0점4 차이니깐용 혈액검사는 5점9구용 병원기계가 0점1 높아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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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당화혈색소 측정에 대해 여러 궁금증이 있으신 것 같네요.

    가정용 당화혈색소 측정기와 병원 측정기 사이에는 약 0.4%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차이입니다. 측정 기기의 정밀도나 보정 상태에 따라 이러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준을 반영합니다. 10월 말에 6.1%였다가 11월 초에 5.6%로 낮아진 것은 혈액이 새로 바뀌는 시점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적혈구의 수명이 약 120일(4개월) 정도이므로, 3개월 시점에서 측정값이 변화할 수 있어요.

    11월 초부터 1월까지는 생활 습관이나 혈당 관리에 큰 변화가 없다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크게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정용에서 5.6%라면 병원에서는 약 6.0% 정도로 측정될 수 있어요.

    12월 3일에 가정용 기계로 더 좋게 나왔다면, 그것은 최근의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급격히 변하지 않으므로, 11월 초의 5.6%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수치 확인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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