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정상인가요?
저는 10대인데, 힘든 걸 겪지도 않았을텐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집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죽고싶은게 맞나 생각하게 되구요 이제는 습관처럼 제 손목을 긋습니다 저만 너무 사소한 일에 힘들어하고 그런건가요?
저는 10대인데, 힘든 걸 겪지도 않았을텐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집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죽고싶은게 맞나 생각하게 되구요 이제는 습관처럼 제 손목을 긋습니다 저만 너무 사소한 일에 힘들어하고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특정 물건을 볼 때 강한 자해 충동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물건을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것이에요.
가능한 날카로운 물건은 모두 치우는 것이 좋고, 자해 충동이 심하다면 우울장애 등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상담이나 약물 치료 등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보여요.
우울장애는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며 한 개인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질환이에요.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개인적인 약함의 표현이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적절한 치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강한 자해, 자살 충동 등이 있을 때에는 24시간 전화 상담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청소년전화 1388,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등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피검사 갑상선 검사 24시간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인데놀정과 리보트릴정 자나팜정을 제가 불안장애가 있어서 먹고 다 측정했는데 다시 해야되나요??병원측에선 24시간 측정 검사할때 주의점으로 약에 대해선 말 안해줘서 먹었는데 상관없나요

이번에 물난리 나는거 보고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글을 봤는데 북극이 10년안에 다 녹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사람들 다 죽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심장이 계속 두근거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정신의학과에 가봐야하는걸까요? 제가 정상인가요?

병원을 바꿔봐야할까요? 일단 저는 20대 후반 남자 수험생. 현재 제 타임라인 토요일 : 3일전부터 요도 끝 찌릿 증상 > 내원하여 소변std 12종 검사 월요일 : 가드넬라균 검출. 항생제 처방 + 주사 (상태 호전) 화요일 : 점심 항생제 복용 이후로 왼쪽 고환 통증 , 저녁 항생제 복용 이후로도 통증 지속. 새벽에 왼쪽 허리 당김 + 약간의 통증 , 간헐적으로 항문 통증. 수요일 05시가 될쯤 증상이 완화되어 취침. 수요일 : 내원해서 따로 검사는 안하고 소변검사만 했는데, 따로 특이증상은 없다고 하심. 요로결석 치료 전적있냐는 물음에 없다고 답변. 항생제 약을 바꿔준다고 그거 먹고 내일 와보라고 함. 그렇게 점심약복용하고 증상이 완화되어 오후 취침. 저녁에 다시 일어나서 밥먹고 항생제 복용. 고환 증상은 상당히 완화 (0은 아님) 아랫배 한번씩 땡기거나 하는데 지금은 없음. 옆구리는 상시로 땡기는데 간헐적으로 통증. 항문 통증은 사라짐 잘 진행되는것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