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 정신과적인 질환인가요?
동영상을 보거나, 노래를 듣거나, 드라마를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개운하지가 않고, 식은땀도 나고, 울렁거리기도 하고, 뭐든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런 건 정신과적인 질환인가요?
동영상을 보거나, 노래를 듣거나, 드라마를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개운하지가 않고, 식은땀도 나고, 울렁거리기도 하고, 뭐든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런 건 정신과적인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질문자님의 고민을 이해해요. 최근 스트레스 상황이 심했을까요?
가슴이 답답 하고 즐거움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등 일상생활에서 무력감을 자주 느끼는 경우라면 우울증을 의심 해 볼 수 있지만 반드시 현재의 상태가 정신과적인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예요. 일시적인 감정일 가능성도 있으며, 고민이 크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숨 쉬기가 답답하고 숨이 목구멍에서 막히는 느낌 매일 엘리베이터 이용 안하고 계단을 이용하는데 1층에서 3층 올라가고 난 후 힘들다 숨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9월부터 오늘까지 딱 2번 이랬다 수업 시간 내내 앉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숨 쉬기가 힘들었다 뭐 불안하다거나 그런거는 딱히 없는데 숨 쉬기가 힘들어서 불편하다 수업 끝나고 기숙사 돌아와서 누워서 좀 쉬었더니 괜찮아졌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숨 쉬기 힘든게 지속됐다 걷기운동도 일주일에 3번 정도 약 30분은 걷는다 그리고 몸에 힘 없고 체력도 없고 원체 약하다 내과적인걸까요? 정신과적인걸까요?

제가 목 이물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뭐 먹을때나 숨쉴때 이물감을 못느껴요 평상시나, 침삼킬 때만 이물감 및 압박감이 느껴져요 신경성일까요?(정신과 쪽일까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아프리카 입니다 이웃에 청년이 어릴적부터 정신과 적인 문제로 집에서 가족의 보호 하에 지냈습니다. 10여년전, 15살 정도 였을때 본거로는 성격은 순하고 눈에 촛점이 없이 마당을 서성 이고 혼자 중얼거리는 정도 였습니다. 지난주부터 집을 나가 10여키로 떨어진곳에서 발견하기도 하고 매일 밖으로 나가서 찾는 상태입니다. 이곳은 50만명정도의 도시인데 큰 현대식 병원이 있지만 의사는 10여명, 상근 의사는 없고 주 1,2회 인근 도시에서 오는 상태입니다. 정신과는 없구요. 신경안정제나 정신과적인 약 처방해주실수 있으신지요? 여기는 약국 시스템은 잘되어 있어서 처방전이나 성분 을 가지고 약을 구할수도 있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