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조영 뇌CT로 교모세포종과 뇌동맥류 진단이 가능한가요?
조영술 뇌ct로 교모세포종과 비파열성 뇌동맥류 진단 받고, 비조영 뇌ct로는 깔끔하게 나올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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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영 뇌CT로도 교모세포종과 뇌동맥류의 존재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지만, 정확한 진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비조영 뇌CT에서는 뇌동맥류의 대략적인 위치와 크기를 파악할 수 있으나, 혈관의 세부적인 구조를 명확하게 시각화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작은 크기의 뇌동맥류는 비조영 CT에서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모세포종의 경우도 비조영 CT에서 종양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지만, 조영제를 사용했을 때 종양의 경계, 내부 구조, 혈관 분포 등이 더 명확하게 보이므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조영술 뇌CT에서 교모세포종과 비파열성 뇌동맥류가 확인되었다면, 비조영 뇌CT에서는 이러한 병변이 덜 뚜렷하게 보이거나 일부 특징만 관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조영 CT에서 "깔끔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병변의 특성에 따라 발견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서는 조영제를 사용한 CT나 MRI와 같은 추가적인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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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의심증상이 있긴한데 뇌혈류검사는 정상이었어요 mri mra를 찍어봐야하나요?

실신과 경련으로 MRI를 촬영했다가 4~5mm 크기의 뇌동맥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병원에서 MRI 사진을 바탕으로 검진 및 상담을 받았는데 A병원에서는 크기도 크지 않고 모양과 위치도 위험하지 않으니 치료할 필요 없이 MRA를 찍고 경과를 관찰하자고 했습니다. B병원에서도 크기나 위치는 위험하지 않으나 젊은 여성에게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질환이며, 젊기 때문에 커질 가능성이 없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며 조영술을 하고 그 이후에 추적관찰 또는 시술 여부를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검사는 MRA와 조영술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까요? 의사 선생님들의 고견이 듣고 싶습니다.

만약 뇌동맥류 진단을 받은후 상담을 통해 비수술적 치료로 생활 습관등을 개선하면서 지켜보자고 한 경우, 뇌동맥류가 자연치유가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