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복통에 엑스레이 촬영이 흔한가요?
12세 남아 아이가 배가 콕콕 아팠다 안아팠다 해서 소아과 갔더니 진찰시 배눌러보고 안아프다고 하고 서서 뛰어보라해도 안아프다고 해서 복부 엑스레이를 찍어보자 해서 찍었는데 한장당 0.5msv 라고 했거든요. 서서 두뤄눠서 2장 찍었는데 방사선량 걱정되네요 배아프다고 엑스레이를 찍는게 흔한건가요?
12세 남아 아이가 배가 콕콕 아팠다 안아팠다 해서 소아과 갔더니 진찰시 배눌러보고 안아프다고 하고 서서 뛰어보라해도 안아프다고 해서 복부 엑스레이를 찍어보자 해서 찍었는데 한장당 0.5msv 라고 했거든요. 서서 두뤄눠서 2장 찍었는데 방사선량 걱정되네요 배아프다고 엑스레이를 찍는게 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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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아이의 복통으로 인해 엑스레이 촬영을 하게 되어 방사선 노출이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소아 복통에서 복부 엑스레이 촬영은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특히 장폐색, 변비, 이물질 섭취 등을 의심할 때나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아이가 간헐적인 복통을 호소했기 때문에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방사선량에 대한 걱정은 이해되지만, 단순 X-ray의 경우 방사선 노출량은 매우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복부 X-ray는 0.02~0.7mSV 정도의 노출량을 가지며,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0.5mSV도 이 범위 내에 있습니다. 2장을 촬영했다면 총 1mSV 정도가 되는데, 이는 1년에 자연에서 노출되는 방사선량(2mSV)의 절반 수준입니다.
성인 기준으로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하려면 50mSV 정도는 노출되어야 하며, X-ray 노출량은 소아에게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므로 과도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시행한 검사이므로, 방사선 노출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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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배가아파서 엑스레이 찍는데 몇번정도 찍어도 안전한가요??방사선 피폭량이 걱정되서요

20대입니다.유방멍울로 인해 초음파를 하러 갔는데 유방촬영술을 꼭 해야된다 병원에서 안내받아 일단은 했는데…잘찍혀지지 않아 왼쪽 5-6번 오른쪽 6-8번은 한것같습니다.그렇지만 제대로 찍혀지지 않아 결국 그대로 나왔습니다. 2-30대에 유방 엑스레이를 하면 아직 완전히 형석된 유방이 아니라서 방사능의 영향으로 암의 위험이 있다 들어서요.왼쪽 5-6번,오른쪽 6-8번 아니면 그 이상으로 찍었을텐데 정서적으로 원래도 예민한편이라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임신19주입니다. 며칠전부터 발등이 아프고 부어서 정형외과 가보려는데 엑스레이 찍자고하면 찍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