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약물 감량 후 호흡곤란과 과잉진정 증상인가요?
지난8월 공황장애로 자나팜1.6mg,로라반정1mg씩 2개월을 복용중 과잉진정으로 의심되고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긴급히 로라반정중단,자나팜0.4mg감량을 했습니다.이후 안정제 부족으로 공황,불안증세를 격다가 지난달 미르다자핀을 이틀복용 수면중 숨이 막히는 증상이 한번 나왔고 깨어나보니 두근거림 외에는 아무증상이없서 5분정도후 곧바로 다시 잠들었습니다.병원에서는 중단하라했고 이후 이틀간 잠들기전 숨을 확 쉬면서 놀라서깨는 증상이 한번씩 나타났습니다.그리고 일주일간 공황,불안증상이 증폭됐다가 일주일후 이상한기분,힘빠짐,어지럼증,불면증에 시달렸고 일주일정도후 모든 증상들이 사라졌습니다.그리고 지금 한달이 됐는데 숨 가쁨과 공황증상이 나타났는데 근육이완법,호흡법,명상으로 전혀 진정이 안되고 특히 호흡곤란증상이 심하진않지만 답답하고 지난 여름에 나타났던 증상과 비슷합니다.다시 과잉진정이 된걸까요?여름보다는 조금 약하지만 증상은 비슷합니다.그당시 응급실을 7~8번을 다녔는데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