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치유 중 털이 살에 박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김OO • 2026.03.04
회음부에 혈종이 있어 제거후 지혈이 되지않아 지혈수술을 통해 실밥으로 묶어뒀는데 치유되는 과중에 상처에 털이 낀채로 살이 차고있는데 뽑아야 하나요? 실밥은 제거했습니다.
수술상처 봉합
회음부에 혈종이 있어 제거후 지혈이 되지않아 지혈수술을 통해 실밥으로 묶어뒀는데 치유되는 과중에 상처에 털이 낀채로 살이 차고있는데 뽑아야 하나요? 실밥은 제거했습니다.
1개의 답변
회음부 수술 부위에 털이 박힌 채로 살이 차고 있는 상황이 불편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상처 치유 과정에서 털이 살에 박혀 있는 경우, 이물질로 작용하여 염증이나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음부와 같이 민감한 부위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직접 털을 제거하려고 시도하기보다는 수술을 진행했던 의료진에게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상처가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털을 뽑으려고 하면 상처가 다시 벌어지거나 감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병원 방문이 어렵다면, 상처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의료진의 상담을 받기 전까지는 무리한 조작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 부위에 이상 증상(심한 통증, 붓기, 열감, 고름 등)이 나타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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