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량 감소와 전신 증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2년전부터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량도 400cc~500cc정도로 핍뇨에 가까울정도로 소변량이 줄고나서부터 땀도 잘 안나고 피부도 지성에서 건성으로 바뀌고 피로가 지속되고 기억력이 감퇴되고 몸이 옛날같지가 않고 에너지대사도 많이 저하가 된느낌인데 이게 정말 방광수축의문제인지 몸에 수분이 많이 부족해져서 나타난 증상인지 궁굼합니다 탈수도 피검사에 안잡히고 전해질 이런것도 정상수치고 신장관련 피검사도 모두 정상이고 물론 요역동학검사는 해보지않았지만 이게정말 과거4년전에 6개월동안 복용한 에페드린때문인지 아니면 에페드린 복용하면서 다이어트할때 과하게 수분을 제한한적이있어서 소변이 핍뇨인건지 알수가없는데 이유가 궁굼합니다 물론 지금은 물을 많이 마시고 있긴한데 소변량은 여전하구요..단 특이점은 운전하거나 신경에 집중등 과하게 긴장할때 요의가 강하게 느껴지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