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마주치는 것이 무서워요, 대리처방은 안되나요?
제가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들도 많이 무섭고 떨리고 두렵다고해도 꼭 비대면 없이 밖에 나가서 스스로 늘 약 처방 받아야만 하나요? 대리처방들도 안되잖아요... 눈도 마주치기도 싫어요. 사람들과 마주치는게 너무 지겹고 이젠 너무 싫어요. 반려견 하는 사람들도 마주치는 것들도 다 지겹고 질리구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가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들도 많이 무섭고 떨리고 두렵다고해도 꼭 비대면 없이 밖에 나가서 스스로 늘 약 처방 받아야만 하나요? 대리처방들도 안되잖아요... 눈도 마주치기도 싫어요. 사람들과 마주치는게 너무 지겹고 이젠 너무 싫어요. 반려견 하는 사람들도 마주치는 것들도 다 지겹고 질리구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사람 눈 마주치는게 무섭고 너무 스트레스고 눈을 마주치면 눈물 나고 숨쉬는게 힘들고 손이 떨려요
3년정도 따돌림당했는데 그 뒤로 사람들하고 같이 있거나 얘기하는게 무서워요 말 걸리거나 걸려고 할 때도 주춤거리게 돼요 정신병원은 못 가는 상황이지만 나중에 갈수 있으면 갈 건데 이런 불안감은 약을 먹으면 괜찮아지나요?
제목 그대로 치료가 될까요? 백수4년차입니다.. 과거 트라우마들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냥 무서운 정도가 아니라, 그냥 길을 걷다가 모르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몸이떨려요. 실제로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그리 많지 않은걸 머리로는 충분히 인지하고 압니다.. 근데 눈을 마주치는 순간, 아니 눈을 안마주치고 바닥을 보고 걸어도 사람이 옆에 지나가기만 해도 그냥 자연스럽게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저사람이 날 보면서 속으로 욕을할거야 날 정말 한심한 인간으로 볼거야 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심장이 너무 뛰어요. 정말 이젠 백수생활도 길어지니 ㅈㅅ 생각이 너무 많이납니다. 극복 해보려고 나름대로 많이 노력해봤는데, 그럴수록 더 방안에 숨게돼요. 대체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우울증약도 먹어봤는데 효과 없었습니다.. 대인기피증 약이 따로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