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진단 후 대장내시경 대신 위내시경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치질진단을 받아서 약먹고 좌욕하고 해도 차도가 없네요 그리고 항문질환인데 대장내시경은 안하고 위내시경을 하자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치질진단을 받아서 약먹고 좌욕하고 해도 차도가 없네요 그리고 항문질환인데 대장내시경은 안하고 위내시경을 하자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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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항문 주변의 정맥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으로, 주로 항문과 직장을 직접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대장내시경은 대장 내부를 검사하는 데 사용되며, 치질과 같은 항문 주변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확인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은 위와 식도를 검사하는 데 사용되며, 치질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위내시경을 권유받은 이유는 치질과는 별개의 문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화기계의 다른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을 제안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질 증상이 지속되고 약물 치료나 좌욕에도 차도가 없다면, 항문 전문의와 상담하여 추가적인 치료 방법이나 검사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항문외과 등에 내원하여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 방안에 대해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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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성 위염 이라는 진단을받았습니다 어떻게해야 안생기나요 운동도꾸준히 해줘야하나요

혈변을 심하게 보고 변기안에 핏물이었어요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같이하려는 데 어디과로 가야할까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도 이런증상이있나요??

위내시경 결과 위염/위축성위염/장상피화생이 나왔습니다. 용종이나 이런건 없었고요 위조직 검사해서 장상피 화생 판정을받았습니다. 그후 식습관 교정/ 금주를 하고 있으며 4월 달부터 일도 많고 가정에 스트레스 받은 일이 많아서 그런지 소화불량 증상에 체중 감소 증상이 있고 복부 전반적으로 작은 통증이 아주 일시적으로 발생하기도 해서 5월 중순에 복부 초음파 검사를 해봤고요 이때 의사 선생님이 몸에 가스가 많아서 복통이 생긴것 같고 잡곡밥 절대 먹지말라고 하시고 (부모님 때문에 잡곡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위점막 보호제/위장운동 촉진제/ 소화성궤양용제 를 처방해주셨습니다. 그 후에 약을 먹으면서 밥을 쌀밥으로 바뀌고 식후 30분정도 걷는 운동 후 소화장애는 나이지는 듯했는데 체중 감소 증상때문에 6월1일에는 복부 ct 피검사 소변 검사를 해봤는데 별다른 문제는 나오진않았습니다. 위내시경 2달만에 다시 위내시경을 해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