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배가 안차고 돈쓰고 싶고 눈물이 나고 생각이 많아 우울증인가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차고 허하구요 자꾸 돈쓰고싶고 뭘 자꾸 사게되고 가만있을때 눈물날때도있고 자기전에 항상 생각도 많고해서 잠도못자고 행복하지않다고 생각이들어요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건지 우울증으로 이어지려고하는건지 이럴땐 어찌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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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식욕 조절이 어렵고, 충동적인 소비를 하며, 우울감과 불면증을 경험하는 것은 우울증의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어요. 우울증은 단순한 스트레스보다 더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일 수 있으며,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의사는 여러분의 증상을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제안할 수 있어요. 또한, 심리 치료나 약물 치료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으니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아요.
또한,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주변의 지지를 받으며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중요해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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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다가도 갑자기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울 때가 많아요..종잡을 수 없이 번져가서 종국에는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혹여나 우울증인가 싶어서 증상을 찾아보면 잠은 잘 자고, 먹는 것도 괜찮게 챙겨 먹거든요. 우울증이 아니라 그냥 복합적으로 정신이 안 좋은 건지,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있고 조용할 땐 주변 소리마저 너무 신경 쓰여서 의자 삐걱거리는 소리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예민해져요. 사람이 많으면 갑갑하고 심장도 갑자기 빨리 뛰고, 어떤 증상이라고 봐야 할까요?ㅠ

눈물은 안 나고 그냥 집에만 있어요. 샤워도 귀찮고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 합니다. 슬픈 생각은 안나고 그냥 아무 생각이 안나요. 현실에는 무관심해지고 인터넷 세상에 몰입합니다. 집안에선 우울증인 거 같다는데, 전 눈물이 날 거 같다거나 슬프다는 감정은 안 들거든요. 그냥 아무 생각도 감정도 없어요. 다만 성적인 것에 관심이 증가했는데, 일상이 무료해서 그런 자극적인 것만 찾는 것 같아요. 움직이는 것도 안 하다보니 체중도 확실히 많이 증가했고, 실제 사람 - 가령 가족 - 과 의사소통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문을 잠그고 방 안에 있어요. 잠은 거의 안 자요. 핸드폰 하느라 잠도 안 자거든요. 누군ㄱ 제 상태가 좋지 않은 건 알겠는데, 우울증이라기엔 그럴 만한 이유가 없어서 우울증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게을러진 거 같기도 하고...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가기로 하긴 했는데, 그냥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우울증이라는 게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찾아오는지도 알고 싶어요

솔직히 상처를 많이받고 많이 힘들어요 부정적인 상상은 많이 하게되는데 막상 자해는 무서워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자살은 꿈에도 못꾸겠고 근데 가슴 한켠은 커다란 구멍 생긴것처럼 너무 공허하고 지치고 잡생각은 많아지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진 잘 알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꿈까지 침범해서 밤이 두렵고 아침이 괴로워요 그리고 괜히 주위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떨어지고 다 한통속처럼 느껴지는것같기도 해요 다른사람들처럼 웃을건 웃을줄 알아요 근데 웃다가도 멍때리고 한숨이 많아져요 씁쓸해진다 해야하나 분명 힘들기도 많이 힘들고 지치는데 어케 보면 그냥 생각이 많아 유난을 떠는것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