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를 마실까 고민 중인데 부모님과 의사에게 말해야 할까요?
오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순간적인 충동으로 락스를 꺼내 종이컵에 한모금정도 담았고 무서워서 물태웠다가 양이 더 늘어나니까 괜히 더 위험할거 같아서 그만뒀는데 가끔 정말 위험한걸 생각하기도 하고 실행하기도한다 현재 정신과 치료중 부모님과 의사선생님께 말해야할까 너무 무섭다
오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순간적인 충동으로 락스를 꺼내 종이컵에 한모금정도 담았고 무서워서 물태웠다가 양이 더 늘어나니까 괜히 더 위험할거 같아서 그만뒀는데 가끔 정말 위험한걸 생각하기도 하고 실행하기도한다 현재 정신과 치료중 부모님과 의사선생님께 말해야할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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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부모님과 의사선생님께 꼭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이러한 위험한 충동과 행동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당신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절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으세요. 또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속되어 스스로에게 해를 가하는 상황이라면 위험한 상태이고 이럴 경우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면 진료가 어려우실 경우에는 전화로 진행되는 비대면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닥터나우 앱 메인 내 증상/과목 전체보기 > 과목 > 정신건강의학과 > 원하는 의사를 선택하여 비대면 진료 가능하세요. 혼자서 힘들어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살아온 부모님에게 힘든 부분을 조금 털어놓아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과도한 훈육을 받고, 중학교 2학년 때 심한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에 있으면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이러다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 또한 들어오기가 겁나고,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옥상에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자해는 하루에 한 번씩 하고 있고요. 그리고 생리도 하지 않은 지 반개월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공부, 핸드폰, 밥 같은 자잘한 것이었는데 요새는 살고 싶지 않다, 다 끝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이기에 부모님에게 이러한 증상 말하는 게 두렵습니다. 집에서는 괜찮은 척하고 돌아다녀서 부모님과 가족들은 제가 힘든 지도 몰라요, 이게 어떤 병이고,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야즈 피임약이 다른 거보다 살 찌는게 적다고 하는데 정상적 생리를 못하고 있는지 엄청 오래되서 살도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도억지로 먹고 있는데 솔직하게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말을 해도 먹으면서 결과를 보라고 할까요?

며칠 전 만성위염진단 및 헬리코박터균 항상제를 받아왔는데 부작용이 심하다고 해서 고민하다 약을 못먹고 잇어요. 그냥 의사선생님께 부담스럽다고 솔직히 말하고 위염약 처방해오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