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타자핀 소량 복용 시 효과 있나요?
미르타자핀은 적은양으로도 효과가 나타날수있나요?증량을 굳이 안해도되나요?
미르타자핀은 적은양으로도 효과가 나타날수있나요?증량을 굳이 안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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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타자핀은 용량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낮은 용량(7.5-15mg)에서는 주로 항히스타민 효과가 강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용량이 증가할수록(30-45mg) 노르아드레날린과 세로토닌 효과가 강화되어 항우울 효과가 더 뚜렷해집니다.
소량으로도 일부 효과(특히 수면 개선)는 나타날 수 있지만, 항우울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15-45mg 범위의 용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약물 반응성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 환자는 낮은 용량에서도 충분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증량 여부는 질문자님의 현재 증상 개선 정도, 복용 목적, 부작용 발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용량에서 원하는 치료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고 부작용이 적다면, 반드시 증량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약물 용량 조절은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셔야 합니다.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용량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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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식욕부진과 우울증으로 미르타자핀 7.5mm 반알을 반년정도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처음 복용할땐 식욕이 왕성해서 식사도 잘 하고 밥도 많이 먹었습니다만 최근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고 난 뒤에 약을 복용해도 좀 처럼 식욕이 돌아오지 않아 고민입니다. 목에 큰게 걸린거 같은 느낌이 들고 소화시킬때 발이 너무 찹니다. 식사를 시작하면 배가 고파서 어느정도 들어가는데 마지막 숟갈을 뜰때 쯤 이면 너무 힘들어서 많이 먹질 못하겠습니다. 중간중간 헛구역질이 나오기도 하고 원하지 않은 음식냄새를 맡으면 큰 헛구역질과 함께 위에서 쓴물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는 느낌도 받지만 막상 배가아프진 않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 정도 설사를 했습니다. 이게 신체적인 증상인지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아서 벌어진 증상인지 고민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복용중인 약에 의한 부작용일까요? 또 어떻게 대처해야 좋아질까요.

요즘 잠도 잘 못 자고 쉬는 시간에도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일할 땐 그럭저럭 괜찮은데, 쉬려고만 하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냥 푹~ 늘어지고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요. 예전에 처방받았던 브로마제팜이나 쿠에타핀은 저한테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고요. ‘미르탁(미르타자핀)’이랑 ‘히드록시진(슈나렉스 계열)’ 조합이 멍~하고 진정되는 느낌이 좋다던데, 저한테 맞을지도 궁금해서 한번 처방받아보고 싶어요. 정신이 조금 멍해지면서도 몸도 힘이 풀리는 그런 느낌을 원해요. 수면이 주목적은 아니고요, 머리 회로 꺼지는 느낌, 진정감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실데나필, 미르타자핀, 파록세틴은 서로 상호작용 하나요? 성관계 후 잠 자기 위해 해당 약을 복용해야할텐데 서로 상호작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