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서 비난을 받고 쫓겨난 후 우울증 증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얼마전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다며 온갖 저를 욕하고 비하하는 내용을 들으며 저를 동아리에서 쫓아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아픈 마음을 부모님께 털어놨는데 네가 좀 모자라서 그렇다고만 하셔서 오히려 상처가 더 깊어진 상황입니다. 저는 어떤 피해를 받아도 어느 누구에게 구제받지 못하며 살아갈 힘조차 없으며 하루종일 눈물만 나와 하루에 휴지 3개를 모두 눈물,콧물 닦은데 쓰는 중 입니다. 다 제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어서 그렇겠죠?? 제 아픔마음보단 자기들 생각이 우선인 사람들을 마주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