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상처에 쇠가 삐쳐 파상풍 감염 가능성 있을까요?
베란다에 놓아둔 빨래 건조대에 쇠가 삐쳐있는 곳에 팔이 긁혀서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 쇠에 녹이 있어 파상풍감염의 걱정이 있습니다. 상처가 생긴후 5분 안에 세척 소독하였으며 현재 39세이고 파상풍 접종은 2008년 하반기에 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한 상황일까요?
베란다에 놓아둔 빨래 건조대에 쇠가 삐쳐있는 곳에 팔이 긁혀서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 쇠에 녹이 있어 파상풍감염의 걱정이 있습니다. 상처가 생긴후 5분 안에 세척 소독하였으며 현재 39세이고 파상풍 접종은 2008년 하반기에 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한 상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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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파상풍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파상풍은 상처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녹슨 쇠에 의한 상처는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파상풍 백신은 일반적으로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접종이 2008년 하반기였다면, 현재 2023년이므로 15년이 지났고, 이는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할 시기가 지난 것으로 보입니다.
상처가 생긴 후 5분 안에 세척하고 소독한 것은 적절한 초기 대응이었습니다. 그러나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추가 접종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의 투여나 파상풍 톡소이드 접종이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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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생겼는지 모르겠는 상처가 생겼는데 아마 1주일은 안된거같고 지금은 딱지가 앉아있는데 그 상처 근처에 멍이 3개나 들어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좀 더러운 쇠에 긁힌 것 같기도 해서 파상풍이 걱정되어서요.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요 상처 주위를 누르면 아프고 딱딱하긴 합니다. 17년인가 예방주사 맞긴 했어요 ㅠㅠ

건설현장에서 녹슨쇠에 긁혀서 상처가 났습니다. 파상풍이 걱정되는데 병원을 가면 어떤 치료를 받을수 있을까요?

쓰레기 분리수거 후 손을 씻는데도 녹슨 쇠냄새가 나서 자세히 보니 아주 옅게 베여 녹이 묻어있었습니다. 피도 안 났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얕은 상처지만 녹이 묻어있던 게 괜히 불안해 질문 올려봅니다. 소독약이 없어 비누로 빡빡 씻고 후시딘만 발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