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 의심 시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나요?

박OO • 2025.07.22

골절 된 걸로 추정되는 시각은 12시경, 무릎과 그 아래 다리 뼈가 움직일때마다 드러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게..아무래도 골절 같은데 아침까지 냅두고 병원을 가도 괜찮을까요... 여기가 촌이라서 응급실이 너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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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골절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가능한 빨리 의료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무릎과 다리 뼈가 움직일 때마다 드러났다가 사라지는 증상은 골절이나 탈구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어 우려됩니다.

    아침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다음과 같은 응급 처치를 해주세요:

    1. 해당 부위를 최대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세요
    2. 얼음팩을 수건에 감싸서 20분 간격으로 부위에 대주세요
    3. 가능하다면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두세요
    4. 압박붕대로 부상 부위를 감싸주세요 (너무 꽉 조이지 않게)
    5. 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응급실이 멀더라도 즉시 방문하셔야 합니다:

    • 심한 통증이 지속될 경우
    • 부상 부위가 심하게 변형되어 있는 경우
    • 피부가 창백하거나 차가워지는 경우
    • 감각이 무뎌지거나 저린 경우
    • 움직일 수 없는 경우

    골절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회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가능한 빨리 의료 기관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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