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위장이 아프고 설사, 토함, 배통증 등 증상이 있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어제 아침식사후부터 76세 친정엄마가 위장이아프다시더니 속이 메스껍다시며 체한것 같다 해서 위청수한병드셨어요. 그후 계속 토하시고 배아프다시더니 설사가 나온다며 화장실도 자주가셨어요. 정로환을 두번 드셨는데 토하는건 없으신데 배가 계속 배꼽위쪽이 우리하게 아프시다면서 더이상 나오는건없는데 화장실에 새벽에도 세네번 가셨어요. 드신거없이 탈수가오실까 걱정되는데 휴일이라 어찌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엄마랑 식단을 같이 먹고 했는데 저는 증상이 없어요. 이틀전에 햄버거드신후 소화가 안된다고는 하셨는데 그이후 컨디션이 나쁘고 계속 피곤해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