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발음 실수, 오타 증가가 뇌질환 신호인가요?
중1 남학생입니다. 제가 일요일 새벽에 저녁에 먹은것 때문에 구토를 하고 월요일에 상세불명의 위장염 진단을 받고 수액을 맞았습니다. 화요일에 레몬물을 마셨는데 1초동안 노란색으로 풍경이 보이고 멍한 현기증같이 쓰러질 느낌이 들었는데 몇 초뒤에 사라졌습니다. 화요일부터 심하진 않은 두통이 몇 초동안 있었다가 없었다가 하고 발음 실수나 할말을 까먹는게 잦아진것 같습니다. FAST 자가진단을 해봤는데 한쪽 팔의 힘은 빠지지 않지만 웃는게 양쪽다 입꼬리는 올라가는데 완전히 똑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타자 오타도 조금 늘어난 것 같습니다. 뇌졸중이나 뇌종양일까봐 걱정됩니다. 아니면 불안감 때문인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