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약도 처방이 될까요?
계절에 상관없이 손발 다한증으로 불편를 겪고있는데요 약국에서 쉽게 찾을수있는 드리클로나 스뤠클로같은 손발에 바르는건... 효과는 있지만 매일 바르기 불편하고 또 잘때 이불이나 베개에 뭍어버리고 그래서 혹시 병원에서 처방받을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있다면 부작용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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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상관없이 손발 다한증으로 불편를 겪고있는데요 약국에서 쉽게 찾을수있는 드리클로나 스뤠클로같은 손발에 바르는건... 효과는 있지만 매일 바르기 불편하고 또 잘때 이불이나 베개에 뭍어버리고 그래서 혹시 병원에서 처방받을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있다면 부작용이있나요?

금요일 밤에 술에 만취한 상태로 길에서 앞으로 넘어졌습니다(흙길) 다음날 보니 외상은 크게 없는데 뒷목이 너무 아프고 양손 손가락과 손등에 통증이 심합니다. 엄지 손가락은 마비감이 느껴지고 나머지 손가락은 스칠때마다 쓰라렵습니다. 양손 다 통증 있지만 오른쪽이 더 심합니다. 팔뒤꿈치는 아팠다 안아팠다 그럽니다. 목은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지만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거 혹시 급성 목디스크인가요?

자고 일어ㅜ났는데왼 쪽 목을 젖히면 너무 아푸더러구요 구리고 어깨밑으로 통증이 갑자기 와서 넘아프내여ㅠㅜㅠ 담증상이랑 비슷하나여

목디스크 눈통증 있어요

야식먹고 자고일어났는대 허리가아픈데 음식먹고자도아픈경우가있나요 아까냉찜질을쫌 했는데 괜찮은가요

며칠전에 처음으로 산 반지를 꼈는데 빼고 나서도 손에 반지를 차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평소에 거북목입니다 계속 책상에서 컴퓨터로 일하는데 라운드 숄더도 점점 심해지고있습니다 디스크인지는 모르겠지만 목이 항상불편하고 목을 돌려서 뚝뚝 소리를 내면 시원해집니다 그리고 턱도 결려서 입을 크게 벌리면 턱디스크에서 뚝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가장심한건 흉부라고해야하나 양쪽 유두에서 가운데쪽 살짝 파인곳이 항상 결리고 가슴을 펴면 그곳에서 뚝소리가 납니다 뚝소리를 내도 다시 몇분뒤에 결려서 하루에도 수십번 반복합니다 먼저 이런 뚝소리를 내는것이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귓속이 저린 느낌이 자주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요 양반다리하면 다리가 저린느낌처럼 귓속에 통증은아닌데 천천히 저려오면서 저릿저릿합니다 이것이 전체적인 디스크과 관련이 있는것같은데 궁금합니다 그리고 목디스크는 있긴한거같아요 목 뒤쪽이 저릿저릿거려요 디스크 맞나요? 위험상태겠죠?

넓적다리 부분이 손으로 만지며 지나가면 약간 따끔따끔한데 무슨과로 가서 진료를 봐야하는요?

한달전쯤부터 왼쪽 허리 엉치가 많이아프고 좀 활동하다가 허리숙이면 엄청 뻐근하고 왼쪽 다리까지 찌릿 거리다 몇주 누워만있고 무리안하니 통증은 좀 가라앉았지만 허리뻐근함은 계속 있고 최근엔 다리 저림까지 생겼어요. 누워있는데도 다리가 많이 저립니다.. 정형외과 갔는데 척추측만증이있고 5.6번 쪽 L5 S1에 추간판탈추증이있다는데 엑스레이만 찍은거라 오진인건지 잘 모르겟네요 ㅠ 통증이 왜이런걸까요 ㅜㅜ

누워있다가 살짝 움직였는데 머리가 갑자기 어지럽고 시야가 까매졌다 다시 밝아지면서 지금 시야가 빙빙 돌아요 너무 어지럽고 피 섞인 묽은 가래가 나왔는데 왜 이런 걸까요?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많긴 했습니다

신경질환인 투렛증후군을 오랫동안 앓는 성인 환자입니다. 여러 약물치료 시도에도 효과를 못보다가 지인이 추천해준 리리카 300mg를 하루 2알씩 복용하니 증세가 안정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원래 보통 허리 통증 완화 같은데 사용되는 약이라고하던데요. 투렛, 틱이 개인마다 적절한 약물 치료를 찾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신경계 질환이니 상태 호전이 있으면 꾸준히 처방받아서 증세 개선이 가능할까요?

공부 할때 책 왼쪽에 냅두고 아이패드 오른쪽 냅두고 하는데 아이패드에 필기 할라고 왼쪽에 있는 책 보면서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하는데 너무 어지러워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그런걸까요 ? 그리고 몇개월동안 두통 지속도 있어요

처음에는 왼손 중지만 잔 떨림이 있었는데, 움직일때마다 점점 떨림이 심해져서 움직이는 반경이 커집니다. 요즘에는 왼손 엄지도 비슷하게 무의식에서 까딱거리면서 하는 경향이 있고 이제는 오른손에서도 비슷한 위화감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증상은 약 일주일 정도 된것 같습니다. 특정 병 때문일까요? 특정되는 원인이 있나요?

2.3일 전부터 이마 정중앙 부분이 당기듯한느낌이 계속와요. 위 아래로 움직인다고 와이프가 그러는데 이유가 멀까요

13년전 후두부를 세게 박아 일순간 시야가 하얘졌었고 양쪽 귀에서 삐 소리가 나 몇초간 소리가 안들렀었습니다 그 이후 의지와 상관없이 북받치는 기분과 울음이 터지더라구요 그리고 현재까지 뇌진탕 증후군의 영향이 사라지지 않아요... 짜증이 과하게 많아지고 두통 수면장애 맞은 부위가 꽉 뭉치듯 아프고 늘 경직돼있습니다 오른쪽 후두부를 맞았는데 왼쪽 내장근육으로 가는 신경(?)들이 경직된듯 식도고 위장이고 대장이고 일을 잘 못해요 그러나 mri mra는 이상이 없다 하네요 이로 인해 대인기피증 사회생활도 못하고 대인관계는 항상 지치는 느낌에 시달려 제대로 관계맺기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인생이 계속 이런식일거라면.. 낫지 못할 거라면 저는 극단적 선택을 준비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간절히 애원하듯 의사님들께 물어보는것도 이제 지치네요...... 이런 현상을 아시고 고쳐보신 분 안계시겠죠..? 하하..

입사채용검진 허리 엑스레이 사진 판독 부탁드립니다

양손에 왜 이쪽부분만 새파랗게 멍 든것처럼 보일까요? 아프진않은데 파래져있으니까 신경이 쓰이네요 .. 무슨 문제라도 있는걸까요?

2일전 새벽에 아기침대에서 낙상했습니다 분유도 잘먹고 잘놀이하는데 갑자기 아래쪽을 많이 봅니다 근데 초점이 안 맞아요 발달상 그런가 싶다가도 낙상후라 고민이되네여 전엔 아래를 봐도 그냉 보는구나 했는데 지금은 눈이 따로놀고 불러도 반응이 조금 늦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을 볼때 제가 예민한건지 조금 줄편해하는거 같아요 병원가서 cr를 찍어보는게 나을까요?

목쪽 자세가 이상하면 신경이 눌려서 그런지 팔과 손이 좀 저릿저릿하던데 어제부터 계속 그러네요 도수치료 받으면 도움될까요?

스트레스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오늘 갑자기 울음참는거 같은 답답한느낌이 들면서 시야가 흐릿해지고 식은땀이나고 어지럽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탄산을 먹고 나니 몸이 점점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그 후로 몸에 힘이 별로 없네요 왜 그런거죠..?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