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갑자기 말문이 막혀요
상대방 말은 알아듣는데 말을 하려니 갑자기 어눌해 지고 말이 금방 안나오고 더듬어요.

상대방 말은 알아듣는데 말을 하려니 갑자기 어눌해 지고 말이 금방 안나오고 더듬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운건 물론이고 정신이 멍해지면서 눈앞이 흐려져요 가끔은 길가다가 어지러워서 휘청이기도 하고 눈 뜨는게 힘들때도 있어요 귀에서 삐소리가 좀 자주 들리고 주변 소리가 잘 안들리는것도 가끔 있어요 이거 병인가요? 작년에 저혈압 진단을 받긴 했어요

편두통 진단받고 예방약으로 씨베리움 먹고있었는데 저냑 6시쯤부터 머리가 너무 아파요. 그래서 캐롤에프 먹었는데 효과가 전혀없고 두통과 더불어 오심까지 있어서 너무 힘들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중해야하는 상황이오면 안하는데 자주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다가도 조금 쉬면 하품이 나오고 노래를 부르기전에는 항상 하품을 해요

누가 계속 뒷목이나 머리를 치는 것처럼 뇌가 흔들리는 것 같고 심장이 무릎까지 내려앉아요 가만히 있을 땐 안 그러는데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0.1초 동안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계속 반복돼요 가만히 있으면 괜찮으니까 응급실은 안 가봐도 되겠죠..?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전에 같은 증상이 있을 때 내과에서 심전도 검사 했을때는 다 정상이라고 했어요

혹시 아이가 열경기 열경련후 바로 뇌파검사하면 경기파? 경련파가 보일 수 있나요? 뇌전증 수치가 보일 수 있나요...?

저희 어머니가 인터넷에서 어떤 의사 선생님을 접하시고 탈수 문제가 있다며 소금을 먹을것을 권장하셨다고합니다. 해당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가 생수는 섭취하지 않고 근 2-3년간 소금물과 포카리스웨트만 드셨습니다. 근래 몸이 너무 안좋아져 검진을 갔는데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아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치료시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질환인지 궁금해서요. 살이 많이 빠지시고, 그 인터넷에서 만난 의사선생님 말씀에 완전히 빠지셔서 아무의 말도 듣지 않고 정신적으로도 매우 안좋은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저한테 정확히 말씀을 안해주셔서 제 질환이 아님에도 질문 남긴 점 죄송합니다.

편두통으로 약을 몇번 바꾸었는데도 효과가 없으면 계속 약을 바꾸거나 수면유도제를 먹는방법밖에없나요?

제가 시야가 겹쳐보이고 메니에르병이 있는데 어제 술을 많이 마셨어요 지금 귀가 꽉 찬 느낌이고 뇌가 덜 깬 느낌에 감각이 뎌디는거 같고 온 몸이 무겁고 앉아있어도 어지러워요 걸을때 휘청거리고요.. 저도 모르게 갑자기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내가 왜 이런거지? 하고 놀랬는데요... 물을 마셔야 하는데 엉뚱한걸 입에 대기도 하고요 이거 뇌가 이상한건가요..? 병원 가야 하나요..?

19살 남자입니다. 일상생활 할 땐 괜찮은데 꼭 자기전만 되면 왼쪽 이마 윗쪽의 혈관이 조여지는? 느낌이 들면서 온 신경이 집중되어 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아프진 않습니다. 제가 백의 고혈압이 있는지 병원에가서 혈압을 잴 때 과도하게 긴장하여 매번 150정도가 나오긴 하였으나 제 스스로 긴장을 너무 심하게 한 걸 인지하고있기에 제 혈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정신적 요인인걸까요 아니면 혈관 문제인걸까요 최근들어 미세하게 왼쪽 후두부 신경통도 느껴집니다.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받고 이석증이 지나갔다고 하시고 약을 주셔서 먹고 있는데, 크게 좋아진 점 없이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지금도 양쪽 팔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고 머리가 아프진 않지만 살짝 어지럽습니다. 갑자기 팔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들어 너무 무섭습니다. 이래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공복에 따뜻한 물로 샤워해서 그런지 샤워하던 중에 너무 숨이 차서 잠깐 심호흡하고 조금 괜찮아진 후에 다시 샤워하는데 다시 또 숨이 차고 어지럽기까지 했어요 잠깐동안 한쪽 귀도 먹먹하고 배도 아팠는데 처음에는 명치쪽이 아프다가 나중에는 아랫배가 쥐어짜듯이 아팠어요 숨 좀 고르고 최대한 빨리 씻고 나와서 의자에 앉아서 심호흡하면서 몇 분 있으니까 괜찮아지기는 했는데 그 이후로 계단 한두 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더라구요 이거 왜 이런 걸까요?̊̈ 요즘 잠을 푹 못자서 피곤한 상태이기는 한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몇일 전부터 머리를 돌리면 어지러움이 일어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제 시야도 흐려지고 몸에 힘이 조금 빠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신경과에 가봤는데 어떤 안경을 쓰고 눈동자를 움직이는 검사 등의 검사를 하시더니 이석증이 지나간 것 같다고 하시고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먹어도 크게 달라지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어지러움이 엄청 심해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10점만점으로 생각 했을때 4~5정도의 어지러움이 시야를 돌리거나 머리를 돌리면 잠깐 나타나는 상황이고 가만히 있으면 머리가 조금 답답하고 뒷목이 뻐근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팔다리의 힘도 평소보다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양쪽) 평소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자꾸 이러니 삶에 질도 떨어지는 것 같고 자꾸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을 가도 답답함만 남습니다.

구안와사 진단을 받았는데 원인이 바이러스로 인한 구안와사라는데 피검사에서는 백혈구수치랑 염증수치가 정상인데 바이러스가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어머니이시고 60댜입니다..

어머니가 Ct를 찍었는데 뇌에서 들어오는 신경 관들이 부풀어있고 꽉차있어서 안면마비가 왔다고 약물치료 하면 된다고 하는데 2차병원 가서 피검사랑 mri를 찍으라고 했고 아직 진단명은 못들었지만 너무 걱정돼서 혹시 이런 경우엔 진단명이 어떻게되나요? 어머니는 60대이십니다

새벽 12시쯤 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처음엔 숙취처럼 깨질듯이 아프다가 2시쯤 자려고 하니 토할 거 같이 어지러웠고 두시간에 한 번씩 깨고 있는데 지금은 머릿 속이 시원하면서 녹는 거 처럼 아픕니다 왜이럴까요 ㅠ 11시간 째 머리가 아프니까 미쳐버릴 거 같아요 ..

가끔씩 심장이 쿵!대면서 기침이 나와요 이거랑 관련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요즘따라 어지러워요

한쪽손은 새끼손가락을 제외하고 다저리고 입꼬리는 한쪽이 잘안올라가요. 그외의 증상은 없어요.

집 근처 2차급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선생님이 뇌CT만 찍고나서 뇌 MRI없이 뇌에 생긴 물혹이고 괜찮다고 하셨는데 뇌 물혹 소견을 CT로만 뇌종양이랑 구별 가능한가요?

머리가 아픈데 아플때마다 타이레놀 계속 먹어도 될꺼요? 증상은 띵한느낌+찌르는 느낌 입니다. 혈관 확장하는 약을 처방받긴 했는데 깜빡하고 두고나와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