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다르게 들리는 증상, 큰 병 징조일까?
초6입니다. 같이 살던 삼촌이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집에서 죽기 전 온갖 증상들을 보이시다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 후로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나도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하며 불안해하고 계속 걱정하고 신경을 써서 시달렸는데요, 지금은 병원에서 장이 예민해졌다고 우울증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있을때 쓰고 신경말단?에 작용한다는 약을 먹고있는데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 어제부터 좀 시끄럽거나 무슨 소리가 들릴때 안들려야하는 그런 소리도 같이 들리는기분이 들어요.. 막 다른 큰병이 온다는 징조는 아니겠죠? 왜이런걸까요..
